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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사고로 큰일날뻔 하셨어요...ㅠ

너무 화가... |2009.07.22 21:12
조회 98 |추천 0

정말 너무 화가나고 속이 상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써요

 

저희 아빠는 집배원으로 20년째 일 하시는데요

 

오늘 평상시에 다니는 대공원근처에서 일하던중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맨홀뚜껑이 열려있어서 거기에 추락사 될뻔 하셨데요

 

 

길이 30m나 되는 깊이의 맨홀뚜껑을 열어놓고 주변에 표시조차 없었데요

 

다행히 오토바이가 걸려서 무사햇지만 그대로 떨어졌으면 어떻게 됐을지...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당연히 안전장치나 표시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항의를 해야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건설교통부에 민원 넣어고  내일 그 건설회사에 전화해서 항의는 할껀데요...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건설회사들도 쫌 주의를 하게 어딘가에 항의를 더 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ㅠㅠ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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