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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을 잃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니 앞으로도 사랑할거에요.

전 그아이 때문에 웃고 살았어요 힘들때도 아플때도 웃게 해준 아이

겉으로는 쎈척하지만 마음은 정말 여린 사랑스런 아이랍니다.

전 그렇게 사랑하고 오히려 더많이 혼자 짝사랑 하면서 다른친구(여자)에게 문자로

애정이 담겨있는 말들을 했어요..

저도 참 생각이 없었죠 ....

지금 생각하면 제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죄스럽고 그런문자를 했다는 자체에 후회스러워요 .

전 정말 진심으로 그아이를 사랑했습니다.

그아이도 저를 믿고 다른남자들과는 일체 연락을 안했구요.

하지만 전  그아이의 믿음을 산산히 깨버리고 말았네요

오늘 그아이가 모든 사실을 알았어요

저는 마음이 너무 아파요 .

물론 벌을 받고 있는거구요. 잘못을 하면 그에 대한 댓가가 있는거란거 ..

앞으론 정말 정신차리고 옳바르게 살거에요.

당장 그녀의 마음을 예전처럼 돌릴순 없겠지만 저는 매일 매일 반성하며

그녀를 더욱더 사랑할꺼에요 .잃어버린 믿음을 다시 되찾을거구요.

정말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 정말 충격받았을 그녀를 생각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끝까지 노력할꺼에요

여러분도 지켜봐 주세요 ..

 

내가 정말 미안해...

넌 물론 나의 진심마저 진실로 안들리겠지만 말야 ..

니가 보던말던 난 언제까지나 너의 뒤에서 보디가드가 되어 줄꺼고

비가오면 우산이 되어주고 추울땐 따뜻한 장갑과 목도리가 되어 줄꺼야

널 만나고 지금까지  했던 모든말과 행동들 거짓된거 없었고 정말 내마음에서

우러나서 한거였어 .니가 날 믿었던 만큼 이젠 내가 널 더욱더 믿고 아껴줄께

미안해 mj야 . 그리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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