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이클잭슨 자녀 비공개사진 30장 추가

ㅜㅜ |2009.07.23 11:29
조회 59,052 |추천 0

마이클 잭슨의 자녀들인

아들 잭슨 주니어(12·애칭 '프린스')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11)

아들 프린스 마이클 잭슨 주니어(7·애칭 '블랭킷')

의 어렸을적 사진들인가 봐요

 

비공개 사진이라는데 30장이 추가로 풀려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잭슨은 첫 번째 아내이자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41)와의 사이에 자녀가 없습니다.

큰아들 마이클과 딸 패리스는 잭슨의 두 번째 아내 데보라 로우(50)가 생모인데요, 잭슨의 간호사였던 로우는 1996년 잭슨과 결혼해 3년 뒤인 99년 이혼했다고 하네요.

로우는 2004년 한 인터뷰에서 "두 아이 모두 인공수정으로 낳았다"고 말했는데 그때까지 잭슨은 줄곧 "내가 아이들의 생부"라고 말해왔습니다.

 

서구 언론들은 아이들의 피부가 흰 데다 흑인인 잭슨의 성형수술 전 모습을 찾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정자은행에서 백인의 정자를 받아 로우가 낳았을 것"이라고 보도해왔는데 로우는 이혼 당시 "잭슨과 아이들, 결혼생활에 대해 절대 말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썼다고 해서 진실은 허공으로...

막내아들 프린스는 잭슨이 두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친 뒤인 2002년 태어났는데요, 이 아이에 대해 잭슨은 "나의 정자를 제공받은 대리모가 낳은 아이"라고 말했습니다. 잭슨 무슨 문제있나요;;;

그러나 이 아이의 생부 역시 잭슨이 아닐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잭슨은 이 아이가 돌도 지나기 전 아이를 오른손에 붙든 채 호텔 4층 발코니 난간 밖으로 내밀어 팬들에게 보여준 행동으로 아동학대 스캔들에 휘말렸었는데요 당시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세계적인 핫이슈였죠...

잭슨은 아이들과 외출할 때 아이들 얼굴에 나비 가면이나 베일을 씌워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그의 전처 로우는 "그것은 나의 뜻이었다"며 "아이들을 납치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적이 있어 (못 알아보도록) 얼굴을 가렸다"고 말했습니다.

 

잭슨은 하늘나라로...그리고 그의 자녀들에 대한 진실도

안개속에 가려져있지만...

어찌되었건 잭슨이 3자녀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사랑으로 돌보았단 사실은 변하지 않을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정말|2009.07.24 08:39
상처 받지않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베플잭슨..|2009.07.24 22:22
불임이었던 걸로 알아요.예전부터 그런 얘기가 있긴 했는데 믿진 않았거든요 전에 잭슨다큐할때 봤는데 어렸을 적 잭슨의 담당의사가 직접 말했는데 아버지한테 어렸을때 그곳을 두번 크게 맞았는데 그것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그러더군요 정자를 만드는 곳에 문제가 생겼고 뭐 어쩌구..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이를 정상적으로 가질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니었어요 Living with Micheal Jackson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솔직히 잭슨이 거짓말이나 알리지 않으려고 했던 부분이 분명히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아버지에 대한 얘기는 대부분 사실인 거 같았어요. 코 성형에 대한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게 아버지가 잭슨 어렸을 시절에 항상 '코 한번 진짜 크다 니 엄마 닮아서 그래' 라는 식으로 잭슨 코를 가지고 자주 놀렸다고 하더군요. 그때마다 어린 마음에 상처도 많이 받고 잭슨어머니도 인터뷰때 보면 코수술을 한 상태거든요. 잭슨부친이 가족들을 상대로 코에 대한 심한 컴플렉스를 준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잭슨 어렸을땐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르지 못했고 이름을 불러야 했는데다가 연습할땐 항상 부친이 허리띠를 손에 들고 감시했다고 하는데 스텝을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정말 무섭도록 맞았다고 해요. 잭슨의 재능을 발견한 것도 부친이 아닌 모친이었는데 모든 걸 자기 공으로 돌리고 아이들에게 그 바쁜 연예일정 속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포옹 한번 대신 폭력과 채찍으로 어린시절을 장식해준 잭슨의 부친.. 당시의 잭슨에게 아버지라는 사람의 존재가 본인들에게 악몽같았다고 하니 낳아줬다고 다 부모는 아닌가봅니다. 어린시절을 정말 그리워하고 동물원을 가고싶어 꼭 아이들핑계로 아이들을 데리고 종종 동물원을 가던 잭슨이 정말 안됬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아동학대 그것도 사실이 아닌거 다 밝혀진거 아시죠.. 조던의 부친의 그때 당시의 대화가 담긴 테잎도 공개됬고 더 이상 오해마셨음 합니다. 마이클 잭슨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ㅠㅠ|2009.07.24 08:29
패리스 눈색깔봐..저건 무슨색이지? 초록색도아니고.. 잭슨님은 아이들 보고싶어서 눈도못감으실거임 ㅠㅠ.아 슬프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