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든 ㅍㅐ스트푸드 매니저를 그만두며..

매니저 |2009.07.23 13:12
조회 402 |추천 0

와~정말 2년 안되게 일한 남자입니다.

정말 쌀밥만 좋아했던 제가 햄버거라는 패스트푸드에 입사해서 일했는데....

아쉽기도 슬프기도 하고..서비스업 하면서...참 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손님들과 알바들 덕에 웃고 화내고 짜증내고 슬퍼하고...사랑도 하고...재밌네요....

외국계기업이라 복지도 쪼금 있고...그랬는데 앞으로 걱정이네요....

힘들게 그만두고 쉬는데 한 5일 쉬었네여~~걱정입니다. 무슨일로 또 시작할지....

전자쪽을 졸업해서 전자쪽일을 하다가 서비스업으로 뛰어들어 매니저일을 했고 벌써 29입 되었고...앞으로 무슨일 할지 걱정이네요~사람들은 그러죠...직장인 10명중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2명정도라고....

우리 모두 힘냅시다....그리고 웃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이여.....

집에서 심심해서 글 한번 써봤어여~ㅋㅋㅋ

맥도날 두 영원하렴....아듀~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