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러워서 못살겠더군요ㅠㅠ
빨리 나가고 싶은데 집은 안구해지고 미치겠어요...
돈도 적은돈도 아니고 공짜로 있는것도 아닌데 정말 안하무인이에요
정말 다른사람들도 이해가 안 간대요
저희가 지금 있는 집이 이모집이거든요
사실 이모라고도 여기고 싶지 않아요
다른 세든사람 편이나 들고...돈 10원에 벌벌 떨기나 하고
맨날 우리엄마 부려먹기나 하고 어떡하면 이용해먹을까만 생각해요
큰이모가 몇해전에 돌아가셨는데 그것도 다 그 이모때문이래요
맨날 부려먹고 자기 스트레스나 큰이모한테풀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뇌출혈로 돌아가셨어요 이것도 살인행위아닌가요?
정말 빨리 나가고 싶었는데 전에 보았던 집이 괜찮아서 그 이모한테 물으면 무조건 별로라고 하고 그걸 왜 사냐고 난리더니 지금은 빨리 안 나간다고 그래요
원래도 이 집에 들어올 맘이 없었는데 그때 집 구했으면 구했을텐데...
여기 안 들어오면 관계끊어버린다고 횡포에 공갈혐박해서 들어왔어요.
자기는 재산도 많으면서 돈 10원쓰는것도 아끼고 정말 웃겨요
정말 이런행동 비디오로 찍어서 딴사람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요
그리고 열쇠있다고 집을 벌컥벌컥 열면서 당연하다는 듯 행동해요
그리고 오늘 아랫층에 이사들어왔는데요 에어콘을 글쎄 우리집 창문있는곳에 단다고 시끄럽게 하고 난리더군요.
그런데 그게 소음도 크고 매연도 심각하다던데 안그래도 더운데 창문도 못 연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아무일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우리가 시끄럽고 피해본다고 하니까 코웃음치면서 상관없다는 듯 거려요
언제나 그랬지만 엄마를 무시하고 이용만 해먹고 남을 더 친형제로 생각하더군요.
이런사람 다른 곳에도 있나요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지만 다시 또 올릴게요
정말 하도 기가차서 너무 황당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