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요즘에 국회가 미디어법가지고 또 한번 엄청 시끄럽잖아요
그계기로 세상에 제 목소리한번 내보고싶어서 이글을 씁니다
저는 지금 정치상황을 알긴아는데 얕은 지식으로 말하기는 좀그래서..
그냥 생각만 말해볼게요
2007년이었던가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되고나서
한나라당이 여당이 되었잖아요
저는 그전까진 어린나이에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이 많이나오니까
아~ 한나라당이 좋은 당이구나싶었거든요
근데 본당이 여당이 되고 나서부터
사건하나 터지고 잠잠해지다가 또터지고를
지금까지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요
정말 궁금한데 이걸 좋은현상이라고 봐야하나요?
아 물론 정치라는게 쉬운일이 아니니까
시끄러운게 당연하죠
근데 나라 살리려고 시끄러웠던적은 딱히없었던거같아요
근데 왜 반성하는 자세가 없는걸까요
계속 나라삼키려는 악법만 통과시키려 하고
자기들이 터트린 사건 잠재울려고
괜히 안하던 연예인들 마약 단속이나 하고
뭐그래요?
좋아해줄래야 좋아해줄 껀덕지 하나 찾기 힘들어요
지금이야 나이드신 중년,할머니,할아버지 들이
지지하고 계시니까 그정도지
이번 임기 끝나면 지지율 대폭하락할텐데
그거 다 알면서 왜그럴까요?
제가 지금은 어리고, 정치에 대해 아직 잘 모르지만
현 여당 정치인들보다 정치 더 잘할거같아요 왠지모르게
그냥 '돈욕심버리고 국민 살리자' 이거 하나면 되잖아요
이게 다가 아닐수도 있지만
저정도만이라도 마음속에 잘 새기면
지금보단 선진국이 되있을거같은데 말이죠
요즘에 뉴스를 봐야할지 안봐야할지 모르겠어요
뉴스를 보자니 속만 터지고
뉴스를 안보자니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니까 바보될거같고
이거참... 이나이에 해야할 걱정인가요
정치하면 싸움밖에 생각나지 않는데
이런나라 우리나라밖에 없지않나요?
그리고 왠지 우리나라 어린이들
대통령, 정치인이 장래희망이라는 말
서서히 줄어들거같아요
설령 한다해도 왜냐고 물어보면
상자받으려고, 뇌물받으려고
다 이런소리 할거같아요
우리나라 현 정치 답답합니다
한나라당 욕하려고 쓴건 아닌데
욕은 안했지만 비판 정도 까지 해버렸네요
저욕하려는 댓글 안받아요
전그냥 제생각을 말한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