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일이 자꾸 꼬인다..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은건지...
이상한 규정을 만들어놓고..
평상시 하지도 않던 단속으로 인해
과태료만 계속 납부해야 하는 상황만 발생했다..
봉인이 뭔지 주차가 뭔지...
주택가에 당연히 주차공간이 비좁은거 뻔히 알면서
금지구역(황색선)에 주차했다고 과태료 통지서를 꽂혀놓고 가고
봉인이 나도 모르게 어느날 사라졌는데 그거 없다고 돈 10만원을 내란다..
이의 신청을 하면된다기에 찾아가서 통지서를 보여주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그냥 재봉인신청만 하면 된다고 하길래 재신청하고 돌아왔다
근데 6월 15일 과태료 10만원 예고 통지서가 날라왔다
내가 잘 몰라서 차량 등록사업소에 가서 물어본것도 잘못이겠지마 그럼 그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나 시청의 교통행정과로 가라도 하던가 해야지...
세상에나... 이런저런 법규가 있음 차량 등록할때
이런 법규가 있으니 유념하라고 안내장이라도 줘야하는거 아닌가?
정말 너무한다.. 요즘 시청에 돈이 궁한가보다..
아님 일을 너무 안해서 지시가 내려왔나?
차 구입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한번도 집앞에 주차했다고
과태료 통지서를 받은적이 없다..
사람이 없으면 경고도 없이 무조건 과태료 처분을 내리고
이세상 정말 맘에 안든다..
또한 직장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여직원이 없다는 이유로
모든 차심부름은 나한테 시킨다..
타부서에 여직원 한명이 있다 그 여직원은 뭔가?
내가 그쪽 사무실까지 챙겨야하는 것인가?
내가 자리에 없으면 찾으러까지 와서 시킨다..
그럼 다른 남직원은 뭐냐고? 남직원만 있는 회사는 뭐고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내가 없음 아무나 하면 될것을....
오늘 따라 너무 맘에 안든다.. 모든게 다 싫다
차를 없애고 싶다 애물단지같다....안끌고 다녀도 돈은 돈데로 들어가고
나한테 이익이 되는게 무엇일까?
교통 불편한곳에 끌고 시간절약하여 갈수있다는거?
그럼 교통이 편하게 만들던가
교통이 엉망이니까 너두나도 차를 살 수 밖에 없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