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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랑 결혼해 골인한 다음

미친년 방탕끼 |2009.07.24 13:47
조회 233 |추천 0

그남자랑 만남에 이를때 아주 좋아죽을만큼 아저씨 아저시 사랑해요

아저씨없이 못살아요 그래 호사다마로 고아남자에게고리친다음

결국 결혼 나이차이극복하고 결혼은 햇으니 임심 그후로 애기한명 낳단말이야

애기낳는동안 남자 맛은 맛대로 즐기고 그런다음 맛이떨어져 다들놈 냄새맡고싶어

지금의 남자 싫다 통하지않는다 머 어쩌고저쩌고 ㅅ세대차이가 너무나 맞지않는다는 핑게거리삼아 바람둥이년 버릇 누구못준다고 그버릇이 기어나와 한놈한테양이 차지 만무하니 핑게거리 맞지않는다는 변명을 늘어놓고 결국 막판뒤집기로

해보자는식으로 남자 떼어내기 나서기 그방법은 잔인할만큼 지독한 뇬의 행동

밤낮으로 돌아댕기면 애기버리고 집이고 마구싸질러 돌아댕기면서

질력나면 지금 애기아빠덜어져나가주겠지라는 약싹바른 두뇌로

수단을 모색해놓고 그렇게 일을 꾸며 밤으로 낮으로 돌아댕기면 또다른유부남울걱먹기 시작 혼자안되면 되게하는법칙 같은기리모임르후원해 유부남 골라 또 맛이 다르다 그머 친구놈 만나 이렇게 번갈아 몇년을 미친년 귀신처럼 행세하다 이혼하면 위자료받아 머덕좀볼가햇으나 막상 소송에 들어가보니 한푼도 건질수없단다

이게왠날벼락 그제서야   조금돌아슨듯 아직도 그버릇 누구못준다 철저한 감시만이 남자가 살아나면 남자들 가족이 원만한 생활에  살아갈수이잇을게다

남자에 미쳐도 분수가잇지 자기핏줄도 좃밥으로 알고 뿌리친 매정한 뇬 이제사 돌아오긴 욌는데 두고 볼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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