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사는 멋쟁이 남자이고싶은 놈입니다.
시작은 이렇게 하던데..
제가 18일 토요일날
친구와 나이트를 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니까 흥미진지 하더군요ㅋㅋㅋ
우선 자리를 잡고 ~
분위기 파악을 위해 눈팅을 했죠 ~
맥주몇잔 먹다가 ~ 친구와 스테이지로 나갔습니다 !
(술도않먹고 잘노는)
ㅋㅋㅋㅋㅋ딩가딩가
친구와 막춤을 추는데 ~
주위사람들이 힐끔거리더라구요ㅋㅋㅋ
(춤추는거 첨봤냐 !!!)
웃겼나봅니다 저희가 시벩-_-
한참~스텝바이 스텝을 하고있는데
이제 20살? 21살 정도 되보이는 여자분께서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얼굴 몸매 우왕굳乃+ㅁ+하앍)
저희가 신명나게 노는 구역?ㅋㅋㅋ에 오셔서
제 바로앞에서 춤을 추는거에요(ㅠ_ㅠ짜릿)
그러면서 저희자리가 어디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흐흐~
스테이지에 가까운 저희쪽 자리를 알려줬죠 !
자기도 친구한명이랑 같이 왔데요'-'오우..굳굳굳
저희는 스테이지에서 체크아웃해서
맥주를 마시고 ~ 놀고있는데
아까 봤던 그 여인?분과 친구와 함께 오더군요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
여자분들도 저희가 괜찮았나봐요(당연하지..훗)
그래서 밖으로 같이 나가서 ~ 근처에 있는 술집으로 갔죠 !
거기서 게임도하고 벌칙도하고 잼나게 놀았어요 ~
술이 어느정도 거나하게 들어가니까
기분이 몽실몽실한게 좋더군요ㅋㅋ
여자분도 애교도 부리시고 ~
술에 만취해서 나왔는데 ~
여자분께서 술을 너무많이 드신 ㅡㅡ
그쪽 친구분하고-_-
(왠떡이냐..)
그래서 친구와저는 한명씩 맡아서?
MT를 데려갔죠 ~
술먹고 정신없는여자 부축해서 오니까 죽겠더군요-_-...
땀범벅
가자마자 여자를 침대위에 내팽게치고?ㅋㅋㅋ
저는 샤워부터 했어요 ~
근데 여자분이.. 않보이는거에요
뭐지뭐지?ㅡㅡ하는데
침대뒤에서 울면서 쭈그려 앉아 있더군요;;
그래서 ~ 아 ;; 모르는 남자하고 MT를 와서 겁나나보다;;
하던찰나
이상한 냄시가 나는거에요..
뭐여이건? 하고 불을켰죠
씹발....
술취해서 정신이 없는..
패닉상태에서
큰게 마려웠나봐요
그냥 싸버린..
자려고했다가 깼나봐요
뭘쳐먹었길래 냄새는..그렇다치고
그 양이-_-.....아프리카 엘리펀트 애들이 배설하는거같은 양..
조카 푸짐 ㅋㅋㅋ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그냥 후다닥 옷입고 뛰쳐나와버렸네요ㅡㅡ;;
와....
살다살다 이런일 처음입니다;;
자는상태에서 똥싸는 여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