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따노 인천 구월동 모레내 시장점..
지난 일요일에 모레네시장을 갔다가 매대행사품을 구입하는데 옷이 디피품으로 밖에 없어서 새것을 달라고 제품을 바로바로 끄내놓은것이나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새제품이 없냐고 하니까 계속 바로바로끄내놓은것이라는 말을 되풀이 하더니 창고가 머니까 그냥가져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점원 말이 기분상하긴했지만 오천원짜리이고 행사제품이니까 그냥가져가야지 하는생각으로 계산을 하는데 쇼핑봉투에 담아주는데 다 구겨져있어서 너무 화가나서 새봉투에 담아주던가 아님 그냥주세요 라고 하면서 새옷으로 달라고하니 올라가기 싫어서 그냥가져가라고 하더니 이렇게 말하구 나오는데 나오는 뒤통수에사
"손님이 하루에 100번씩 올르락내리락해봐여! 한번!" 이러는것입니다.
너무 기가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이게 고객한테 할 소리입니까..?
저가래도 브랜드인데..
제 친구가 브렌따노 매장을 하고 있어서 저도 왠만하면 이런글 안올릴려고 했는데 이건 점원의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나 올르락내리락하면서 바뻐서 짜증이 났다 하더라고 그것은 점원이 할일아닌가여>
일개 직원하나가 브렌따노 이미지를 완전히 하락시키네여!!
여러매장에서 옷을 사봤지만 매장직원한테 그런소리듣기는 첨이고 너무너무 기분이 나쁘고..
브렌따노 옷을 즐겨입었는데 그 직원하나 때문에 그 매장은 가기도 싫어지네여..
인천 구월동 모레네 시장점 브렌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