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일수록 술적당히 드시고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대쳐하셔야 합니다.
지금 상황을 바로 보고,현명하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힘들겠지만 -.-
내가 남자입장이라면,그여자를 2번째여자로 갖고 놀아았던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됨니다.
님은 단지, 그여자의 뻔뻔함에 질려서. 이성적인 생각을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이혼 아니라두,그 여자 골탕먹이는 방법은 많습니다.
예를들어 심부름센타같은데 사람을 써서 그여자사는 유리창에 돌을던져 유리창만 부셔달라든지.
밤에 심리적으로 불안하게..전기선 끊어버리고 유리창깨지면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그 여자 자동차 유리창이나타이어를 구멍내달라든지.심리적으로 그 여자를 압박하는게 더 좋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안좋은 결정은 이혼입니다.
이혼으로 인해 생기는 부채를 어떻게 감당하실려고 하심니까?
얼마나 힘들고,고통스러운지 몰라서 그러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 여자한테 이렇게 말하세요. "너는 그냥 우리 남편이 갖고 놀았던 장남감에 불과하다고"
우리남편한테 돈보고 접근한것 같은데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물러나라고.
솔직히 그렇게 돈써주는남자 누가 싫다고 하겠습니까?
만약 남편이 빚지고 그여자에게 가면.아마 그여자는 남편을 버릴겁니다
우리 남편이 나를 너무 사랑해서 나랑 이혼하기 싫어한다고....
입바른말 일찌 모르겠지만, 그여자로 하여금 남편의 실뢰감을 떨어뜨리는 거지요.
그렇게 말해놓으면, 이남자는 나한테 와서는 이렇게 말하고 ..저여자한테는 이렇게말하네..하겠지요..
아마 남편이 그렇게 돈을 쓰닌까. 그쪽 식구들도 다 돈맛이 들려서 다들 미쳐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두 . 남편이 그러닌까? 남편의 실뢰감이 떨어졌겠구요.
회사를 님이 세웠으니.님이 맡아서 하나서 부터 끝까지 다 해보세요.
님이 사장이 되고.회사업무를 모두 알때까지만,남편의 도움받고. 님이 그 회사를 운영해보세요.
그래서 빚이 정리될때까지 남편에게 카드도 주지 말고. 용돈도 주지말아요. 그러면 금방 그여자
떨어져 나갑니다. 돈보고 달라붙어 있는거닌까..
님이름으로 빚이든 회사든 다 돌려놓구요.집이든 차든 뭐든 님 이름으로 돌려놓으세요.
그다음 증거를 잡으세요. 확실한 증거여야 합니다. 예 정액뭍은 휴지라든지.음모,여관씨트.등등
모아놓고.고소를 하세요. 고소장두 그여자 회사로 날아가게 하고..그러면.챙피해서 회사못다닐겁니다.
고소장 하나만 받아보면,그 여자 스트레스 엄청받을겁니다. 그래서 둘다 경찰조사받게하고..
둘다 경찰에 시달리면서, 벌좀받게해주고....
원래 고소는 이혼을 전재로 해야하지만, 남편이 유책자이니 /님이 고소를 취하하면,이혼이되지 않습니다.
남편이 매달리면,못이기는척 하고.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생색내면서.고소를 취하해 주면 됨니다.
정말 괴씸하면, 둘다 감방보내서 반성좀 하게 하시던지.. 아마..고소만 해두 충분히 힘들어 할겁니다.
아마 그여자도 님앞에서 용서해 달라고 할꺼구요. 미안하다고..
둘이 자고 있을때 경찰데려가서 현장을 덮치면, 그여자 어케 나올까요?.그꼴을 꼭보고 비 웃어주세요.^^
사진을 찍어 두시던지.. 평생 챙피해서 ..유부남 안 건드릴 겁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지가 어떻게 명예회손한다고 겁을 줍닌까?.. 현재 님은 극히 정상입니다.
이혼은 아무잘못 없는 애들을 생각해서 애들이 좀 큰 담에나,아니면,애들결혼시키고 나서 해두 됨니다. 이혼이 급한게 아니닌 까요. 글고 이혼한 가정의 애들.. 이혼했다는거 숨기려하고..힘들어합니다.
사업맡으시고, 남편에게 빚 보증서게 하고. 든든한 사장님 되시고. 행복한 가정 지키세요..
애들을 위해서... 그럼 두서없이 썼는데 님에게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