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살 빼라고 구박하길래 열심히 살뺐더니
가슴 작아졌다며 농담조로 짜증난다며 만지기도 싫다고 합니다.
겨울에 살 좀 찌면 가슴이 너무 커서 부담 스럽다고 합니다. (좋으면서도 거부감이 드나봐여@_@)
보통 남자들이 복스럽게 잘 먹는 여자 좋아한대서
내숭 안 떨고 많이먹으면 걱정 스럽다고 합니다.
적당히 먹는 여자가 좋다면서 ㅡ,.ㅡ (이건 저두 약간 공감..ㅋ 제가 폭식해서..)
평소에 통통하고 살 좀 있는 여자 좋아한다면서 내 배보고 귀엽다, 이쁘다 할땐 언제고
밥먹어서 조금만 똥배나오면 놀립니다. "헉..이게 뭐야?" 이러면서
솔직히 여자들은 그런 농담 싫어하죠..민감하고..
약간 파인 나시나 짧은 치마입으면 " 절대안돼!! 안돼!!" 외칩니다. (아예 외출을 못하게 함)
집에서만 입으래나? 그럴꺼 뭣하러 돈주고 옷삽니까~!!
그러면서 왜 지나가는 여자만 보면 눈돌아가고 여자따라 고개가 슬슬 돌아갑니까?
여름되면 입을수 있는 옷보다 남친때문에 못 입는 옷이 더 많습니다!!
볼살 좀 빼랬다가 또 다른날은 통통하니 이쁘다고 하고..
에혀..
밑에 자기 부인이 살을 안뺀다는 글보구 심심해서 평소 자주 느끼던거 적었어여.ㅋ
남자들은 정말 동물적인것 같아여..
특히 지나가는 여자 쳐다볼땐..ㅋㅋ
남친 눈은 그여자 따라가구 제 눈은 남친 눈 따라갑니다. ㅋㅋ
정말 다 이해하지만.. 남자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