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직장인이예여
제고민은 아무하자없는 처자인데... 미혼남자보단
유부남만 자꾸 대쉬해온단거예여...ㅠㅠ
제가 야한옷을좋아하거나 행동을하는것두아니구 글래머스탈두 아니구
그냥 아담하구 선하게 생겼어여 그냥 요즘20대처럼 꾸미는거좋아하구
돈모으기에 열중하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구여
근데 고민으로 되버린이유가 20살대부터 유부남들이 대쉬하는 빈도가
꽤많아서 난감합니다.
전 유부남이싫거든여 그사람들이 날사랑하는거보단 분명 무료한일상에
즐기기 위함일것이구 아이들이있다면 그건 큰죄악일꺼가타서..
더큰이유는 숨어서 연애하기싫구여 솔직한성격이라 와이프눈피에서 몰래몰래
만나기두 싫구.. 만약사랑이라두 한다면... 넘복잡해질꺼같아요 일이커지구..
근데 사람인지라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면 호감이 가자나여..
이번에두 번듯한직장에 괜찮은 매너나 성격
알고보니 유부남이였어여... 바로 또 연락끊었죠..
미혼인 사람들은 쪼금대쉬를하다가두 흐지부지 되거나 친구처럼되버리구
맘에든다치면 알고보니 유부남이니..
전 이상형이 돈많구 능력보다 성실한사람이거든여
결혼두 빨리 하구싶어서 사람을만날때 신중한편이예여
이제 사랑두하구싶구 제대로된 애인을 만나고 싶은데....
그게잘안되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