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께 한번 물을께여 생각할수록 짜증 만땅이네여
조그만 건설회산데여 매입을 하고 월말결재할때 수금하러 오라고 해서 못온다면
송금해주거덩여 이럴땐 송금수수료를 제하고 보내여
인건비같은 경우는 전에 근무하던 차장이 인건비만큼은 수수료 제하지 말고 보내라더군요
글서 2년동안 계속 글케 했어여
어느날 전무란 사람이 하는말 (참고로 이계통 전혀 문외한,여차저차해서 수준관계로 들어오신분)
인건비도 수수료 제하고 주라내여 지들이 받으러 못오면 지들 사정이지(현장이 먼 관계로 혹은 바쁘거나,) 왜 우리가 송금수수료 까지 물면서 부쳐줘야 되냐고요
솔직히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그렇지만 힘들게 일하고 받는돈인데 천만원인데 구백구십구만육천원보내면 우습자나여 하옇튼 여차저차해서 그러겠다고 했죠 오늘이 문제예여
그저께 퇴근하고 난뒤 팩스가 고장나서 고쳤나봐여 근데 제가 없으니 돈은 못줬겠죠 엘지a/s
아침에 책상위에 서비스 수수료액과 계좌번호가 있더라구여 글서 오늘 800원 수수료 내고 부쳐 줬져
그랬더니 전무왈" 내가 한말이 우습더냐고 왜 그렇게 안하냐고, 지들이 못받으러 온다면 받으러 올때 까정 놔두라고 그것을 지그들 사정이라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네여 이거 트집을 잡을려고 그러는건가여
아님 제가 잘못할걸가여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건 없는거 같은데
말잇기 싫어서 대충 알았다고 하는데도 계속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수수료를 제하고 보냈어야하나여.......아~생각할수록 짜증이네여
이해가 가실랑가 몰겠네여 열받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