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있는그대로 나 있는그대로 좋아해줄 사람 정말 없나봐
맨날 말로는 있는그대로 좋아한다고 해놓고
막상 만나다 보면 모하지마라 이것도하지마라 저것도하지마라
왜들 그렇게 지적만 하는건지 아 참나.. 자기네들은 나한테 100점짜리 남자친구인줄
알앗나봐..? 절대 Never
나는 그냥 내가 바꿔나갔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아~ 이 사람은 이렇게 하면 실어하겠찌 하면서 내가 알아서
그 사람에게 맞춰가게끔 그래줬으면 좋겠는데, 아~
내 잘못인가 내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앗단건가
아~ 아닌데 .. 그래도 좋아했었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나도 나만에 소울메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당
헝헝헝
그래도 내가 생긴거랑 다르게 정도 많고 줏대도 없고 팔랑귀에 부탁거절은 못하지만
누가 내 뒷통수 칠꺼란건 다 촉이 슨단 말이지.. 응?
보일 거짓말은 안했음 좋겟어~
ㅋㅋㅋㅋ 아.. 정말 짜증나는 하루구나
여기다가 글쓰면 아 이년봐라 이러면서 또 다들 한마디씩 하겠지만
어쩌겟어 지금 너무 짜증나고, 내 얘기 들어줄 사람은 필요한거슬....
아
주여~ 정말 왜 저에겐 항상 이런 남자들만 주시는 겁니까
저 잘할께여 그러니까 제 스타일, 저를 많이 좋아한단걸 피부로 느낄수 잇는
남자 좀 떨어뜨려 주세융..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냥 한번 우울해서 키보드 다다다다 쳐봤어여.. 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