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될 만큼 화제가 되었던 패셔너블한 영화들!
영화를 보며 너도나도 영화 속 화려한 패션에서 눈을 뗄수 없었던
영화들이 한데 모였다!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명과 어울리게 실제로 명품 옷들을 많이 착용했다고 한다.
샤넬, 프라다 등등~ 명품도 명품이지만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에 모두 주목했었지!!
그 화려한 옷은 대부분 샤넬이었단 사실!!
(완전 부럽다…나만 몰랐니?ㅠ)
촌스러운 앤 헤서웨이가 패셔너블하게 바뀌는데는
샤넬의 힘이 완전 컷다는거~~~~
2008년!!!
화려한 패션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영화로 만나기 전부터 워낙 유명했던 영화! 주인공들의 구두부터 옷 하나하나
모두 잇! 아이템이었다지.. 보면서 나도 저거저거! 갖고싶어!! 하던 ㅋㅋ
그 중 유명한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의 슈즈가 눈에 띄었고!
영화 개봉 쯤! 전시회까지 열렸다
와우!! 우리 신상녀 서인영도 갔을꺼야ㅋㅋㅋㅋㅋㅋ
2009년 기대작!!!
매력적인 영화 <영 빅토리아>
<영 빅토리아>는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공의
너무나도 유명한 로맨틱하고
드라마틱한 사랑 이야기!!!
멋진 색감의 천으로 제작된 의상들과 눈부신 왕관들,
스와로브스키에서 제작한 보석까지!
모든 여자들의 부러움을 사게 될 것 같다.
또 주인공 그녀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에밀리!
극중 이름도 에밀리인데 실명도 에밀리 블런트란 사실은 모두 알고 있겠지?ㅎㅎ
2009년!!!
세기의 로망 디자이너 코코 샤넬을 소재로 한 영화!! <코코 샤넬>
모두 샤넬이란 말만 들어도 황홀해지는! 2009년 8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샤넬은 모든 여성들에게 특별히 두 가지, 우아하고 스타일리쉬한 패션을 요구했던 디자이너이다. 샤넬의 젊은 시절을 다룬 <코코 샤넬>은
사랑스러운 오드리 토투가 주연을 맡았고 샤넬의 현 수석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직접 영화 의상을 담당했다고 한다. 와우..
샤넬의 탄생을 드디어 만날수 있구나!!!! 기대ㅠㅠㅠ/*
영화 속이지만 이렇게 멋지고 화려한 스타일로 스타들은 더욱 빛나고
영화도 반짝반짝하는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