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용~
제 친구중에 백조 한명이 있죠 근데 친구가 저한테 한말땜에 충격 받은지라 어디 하소연 할때두
없구~ 얘기를 해두 그냥 넘어가 이러는데 욱하는 성격인 저는 약간은 화가 나데요
제나이 23살 기계설계 전공하구 작년에 건축 설계 하는데 들어갔다가 스트레스만 이빠이 받구
건강만 나빠져서 5개월만에 때려치구 지금 이쪽 계통에서는 알아주는 회사에 그냥 사무직 으로 일하구
있습니다 오히려 여기가 맘이 훨 편하구 좋습니다 그렇게 하는일두 얼마 없구요 넘 없어서 친구들과
엠에센으로 수다떨구 만화책 보구 이러구 생활하구 있습니다 사람들두 다 좋구... 전에 일했던데에서
호되게 당했기 땜에 여기 넘 편하구 좋습니다 2개월에 한번씩 보너스두 나오구ㅋㅋㅋ
근데 앞에 말한 친구 한명 학교 졸업한지2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일자리 못찾습니다 찾아두 알바
같은거나 하구 그 알바 한느것도 사귀는 오빠 땜에 못한다 합니다 <--- 친구지만 디게 한심 스러워요
어쨌든 친구가 저보구 너 월급 얼마 받냐 이러더라구요 제 월급 그냥 사무직으로 하기에는 그냥 적당
하다구 생각하구 별 생각없이 얼마 받는다 이렇게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그렇게 받구서 일 못한다구
그러질 않나 자기가 일을 하면 나보다 더 마니 받는다는둥 이런 막말을 하더라구요
친구 사이이지만 해두 될말이 있구 하지 말아야 할얘기가 있잖아여 나보다 더 마니 받구 일하는거야
신경두 안씁니다 집에서 항상 놀구 있는애가 이렇게 얘길하니 확 열이 나데요
그래서 그러니깐 너가 일자리를 못찾는거다 눈줌 낮쳐라 이렇게 얘기해줬습니다 더 심한말
해주구 싶었는데 그래두 어떻해 그러겠어여 ㅡㅡ 친구한테 얘길했더니 너한테두 그랬냐? 이러더라구요
자기두 그심정 안다구 하데요 내친구보구 대학 이상한데 들어갔다구 자기는 이런대학 절대로 안갈거라
구 하더니 재수 한번하구나서 서울에서 사는애가 저기 강원도로 갔습니다 ㅡㅡ
휴~ 쪼금 화가나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적다가 갑니닷~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