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랑 닮았다던..노랑 공주 지윤이..
언제 보여 줄실거죠??
어떻게 크고 있는지 무지무지 궁금합니다..
얼굴을 공개해 주세요!!!
저희 예준이를 미래의 사위로 점찍어 놓으셨다니..
잘생겼다는 말로 생각하고 감사드려요^^
요새 소리를 너무 질러대고..
활동영역도 넓어지구..
밥먹을땐 제 숟가락까지 뺏앗으려고..
엄마도 무지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잘 안우는편인데..울면 너무 귀여워서 전 이쁘다고 웃어여^^
노랑공주 지윤이에게..노랑코 왕자 예준이가 보고 싶어한다고 전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