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요새 만나는 남자들은 연락을 생각 보다 적극적으로 안합니다
그 연락안하는 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원래 자신은 연락을 잘안하기로 유명하다고 해요..
그나마 나한테는 열심히 하는거라면서
아주 진심이 느껴지는게 이런말을 합니다
솔직히 내가 전에 500일사겼던 남자친구 같은 경우는..
하루에 폰을 놓을 수 없도록 연락을 많이 해줬었거든요?
좋아하면 제가 아무리 연락 씹더라도 죽어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저도 자존심이 강해서 먼저 연락 잘안합니다..그래도
게다가 전 남자친구가 많이 연락 하던것에 습관이 들어져서
핸드폰을 거의 놓지 않구 있어서.. 연락 안오면 괜히 섭섭하구
절 별로 안좋아한다는거 같은 생각 밖에 안들어요
그러면서 만나자는 연락은 잘 해요
원래 연락 잘안하시는 남자 분들 관심 있는 여자한테두 이런가요?
물론 제가 말하는 연락안하는 남자라는게
막 하루종일 연락없구 그런건 아니지만
아침점심저녁으로 문자 3번정도 먼저 보냅니다..그러고
몇번답장하고 ㅋ그러다보면 알아서 문자가 끊깁니다
물론..저는 연락을 잘 안하는거 같아서 삐져서 괜히 가끔 연락 오면 씹기두하구요
연락을 잘하는 남자는.. 정말 날 좋아하고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연락 안하는 남자 ㅜㅜㅋ원래 연락 안하는 거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한테는 죽어라 연락해야하는거 아닐까요?..
난 괜히 섭섭한데.. 제 생각이 이상한걸까요?
원래 연락 잘안하시는 남자분들..
관심 있는 여자 만나도 나름 노력 하는데두 연락 잘 안하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