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블로거들의 과일다이어트 수기가 속속 공개 되면서 과일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왜? 여름엔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고,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과일은 맛있다”
맛있는 과일을 이용한 다이어트는 일본에서 시작되었는데 한국에도 한 TV프로를 통해 소개가 되고 난 후, 급작스런 인기를 얻으며 대형마트에 TV에 소개되었던 과일들이 품귀현상이 벌어지는 등 한때 열풍을 일으켰었다.
그럼 맛있는 과일만 주구장창 옆에 끼고 살며 흡수 해버리는 게 과일 다이어트일까?
흔히들 잘못 생각하고 있는 상식의 오류가 있다면 과일은-> “살이 찌지 않아” 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귤 한 개에 62칼로리? 보통 허기를 과일로 달랜다고 귤 5개를 그 자리에서 집어먹으면 300칼로리 이상을 섭취하게 되는데..이는 차라리 밥을 먹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이렇듯 과일 다이어트도 알고 해야지 무작정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오히려 맘놓고 있다가 살이 쪄 뒤통수를 맞고 과일과 평생 인연을 끊어 버리겠다는 말도 안되는 다짐을 하는 사람을
필자는 보았다. 어찌되었건 과일다이어트 어떤 과일을 피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자주 먹는 과일의 칼로리를 체크해보자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의 리스트를 뽑아보고 과일 1개당 칼로리를 체크하자. 당분이 높고 칼로리가 높은 과일로는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게 아니라 살을 찌워 씨름판에 나가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어찌되었건, 자주 먹는 과일의 칼로리를 체크하고 1회 섭취에 50칼로리를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150칼로리 선에서 섭취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다. 그럼 맛있으면서 칼로리가 높지 않은 착한? 과일을 살펴보자.
착한? 과일의 조건
GI(혈당지수) 가 낮은 과일을 찾자!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단맛을 낸다. 그런데 당분? 왠지 달콤한 건 살이 찐다는 생각해본 적 없는가? 달콤한 초콜릿과 달콤한 사탕 달콤한 달콤한.......왠지 달콤하다는 단어만 들어도 살이 찔 것만 같다. 맞다, 당분은 쉽게 지방으로 승화하기 때문에 배는가허벅지에서 지방으로 승화하여 결국 100년된 아름드리나무는가같@적 리둘레는가우람한 허벅지를 조성하기 위한 기금으로 일조할 것이다. 당분이 낮은 과일은 그만큼 달지 않고 신맛이 나게 된다. 그럼 착한과일의 리스트를 적어보도록 할테니 여러분 리스트에 대한 삐뚤어진 욕망을 바로잡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① 자몽
제일 큰것을 먹어도 100칼로가 안되는 자몽, 게다가 황산화 비타민도 함유되어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착한 과일이다.
② 푸른 사과
붉은 사과는 당도가 놓지만 푸른 사과는 당도가 낮아 조금 신맛이 더하지만 그래도 한 개당 120칼로리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침에 먹는 사과는 약이지만 밤에는 독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 잊지 말자.
③ 키위
하나에 30칼로리 정말, 게다가..섬유질도 풍부해 적은 칼로리에 맛과 포만감 까지 느끼게 해주는 키위는 신이내린 다이어트 과일, 자 뭘 고민하는가? 키위 사러가야지!
④ 토마토
채소에 들어가는 토마토!, 하지만 과일이라 우리는 알고 있기에 과일이라는 가정을 하고, 한 개당 30-40칼로리 밖에 나오지 않고 역시 키위와 같이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지만...토마토는 맛이 없다(필자의 개인적인 관점) 그렇다고 설탕에 찍어 먹으며 다이어트 한다고 먹고 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토마토를 싫어하는데 굳이 먹겠다면 100일동안 동굴안에서 쑥만 먹고 여자가 되었다는 환웅의 와이프 웅녀의 심정으로 시도하길 바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나나가 과일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바나나는 GI수치가 높아, 당뇨환자들이 심지어는 혈당수치를 높이기 위해 먹는 과일이다. 한 개당 100칼로리 정도이다. 물론 섬유질도 풍부하여 매우! 포만감은 주지만, 차라리 밥을 먹어라 불쌍하게 바나나 집어먹지 말고, 어찌되었건 과일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하고 많은 성공담이 들려오는 걸로 봐서는 한번쯤 시도해도 괜찮을 듯 싶다. 아무튼, 다이어트는 자신의 의지와 끈기와 노력이 중요한 요소이다. 모두 캘리포니아 비치의 이시영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written by dong hoo,K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