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2010년도에 수능볼 고3인데 ㅠㅠ
3일 됐나 ???
과외하는누나가 갑자기 전화가 온거예요
오늘 못갈것같다구 이러는데 ㅠㅠ
중요한 시험이 얼마안남아서 =ㅁ= ;;
오늘 오시면 안돼겟냐구 말했더니 ...
저한데 ㅠㅠ 짜쯩내구 ... 그렇게 할꺼면
나 과외 그만 두겠다는거예요 ? ;;;
정말 어이없어가지구 ㅠㅠ
일부로 그런것도 아닌데 ㅠㅠ 화내구 욕까지 하는거예요 -ㅁ-
정말 머 이런경우가 있나해서 -ㅁ- ;;;
p.s 원래 과외하는 누나들은 이런가요 ?=ㅁ=
누나들은 착한줄 알앗는데 ;; 이런줄 몰랏어요 ㅠㅠ
왠지 기분 나빠서 -ㅁ- 과외 그만둘까 생각중인데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