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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묻는다!!

ktbutlove |2009.07.30 14:53
조회 382 |추천 0

여성들에게 묻는다!!

1. 미모의 경쟁은 (남성 or 여성) 누굴 타겟으로??

여자들은 각자 옷이나 화장 몸매 등을 통해서 자신을 꾸민다..
일부 여자들은 자신을 처다보는 남성들의 시선을 즐긴다고 하였고
대부분의 여자들은 여자끼리의 경쟁심리에서 자신을 꾸민다고 하였다.
남자들을 만날때보다 여자들을 만난때 더 꾸민다고도 이야기 하였다.
그렇다면 미모의 경쟁은 여성을 타겟으로 한것인가??
만약에 세상 모든 남성들의 미의 기준이 '뚱뚱하고 쌍커플은 없으며 코는 낮은 여자'
라면 '날씬하고 쌍커플에 눈은 크며 코가 높은 여자'에게 남자들은 수근되며 못 생겻다며
일명 '폭탄' 이라고 칭한다면 여자들은 같은 여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며 쌍커플수술을 하며 코 수술을 할것인가!??
당연히 아닐 것이다..
즉 , 여자끼리의 경쟁심리 때문에 잘 꾸미는것이 없다고 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그 근본에는 남자에게 잘 보이려 하는것이 더 크다고 할수 있는 것이다.
원래 애초부터 곤충이던 동물이던 움직이는 생명체는 이성에게 잘 보이기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2. '보는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노출' 의 제한..

여성들이 노출을 통해서 얻는 것이 무엇일까!?
자신의 몸매를 뽐내려함일까??
뽐내는 것은 좋다..이거 역시 남성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성들의 경쟁심리겠지..
예전 어느 댓글을 보니 한 여성이 '니네 보라고 짧은 치마 입은거 아니다'라고 했다.
아놔...이거도 일단 1번 맹락과 같다..
짧은 치마입으면 남자들이 졸라 그냥 아주 졸라 시러한다면..입을 꺼냐..ㅡㅡ;;
남자들이 짧은 치마 입으면 그 여성에게 더 끌리고 시선이 가고 그러니까 입는거지 않냐..
차라리 당당하게 이야기를 해라..
저번 티비에서는 한 여자가 당당히 자신은 자신을 처다보는 시선이 좋다고 얘기했다..
여성이 쳐다보면 부러워서 남성들이 쳐다보면 좋아서...이렇게 당당한게 좋다..
자신이 짧게 입어놓고..혹은 가슴이 노출되게 입어놓고..남성들이 보면 변태니 성추행이니;;
차라리 국가 차원에서 길을 따로 만들어라..
여자만 지나는 길..남자만 지나는 길..남녀 같이 지나는길..이렇게 나눠서 말이다..
대신 남녀 같이 지나는 길에서는 절대 여자들은 짧은 치마나 속이 비치는 옷이나 타이트한 스키니
진 같은 것을 입으면 안된다..그렇게 입은 여성은 길이고 밥집 커피숖 어느공간도 여성들만 있는
공간을 가야한다. 그저 보는 것 하나만으로 성추행이니 변태니 할 여성들은 여성만의 공간에서 즐
기라는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말이다. 그렇게 여성만의 공간을 따로 만들어 준다면 여자들은 남자들이 쳐다보지도
않고 그러니 더 편하게 짧은 핫팬츠에 치마에 딱 붙는 스키니진 입고 다닐수 있지 않겠느냐..
여자들만이 지나는 길이 생겨나면 과연 여성들만 지나는 길에 여성들이 많을까?아님 남녀 함께
있는 길에 여성들이 많을까?물론 커플은 제외하고도 말이다..
틀릴수도 있는 내 생각에는 남녀 함께 하는 거리에 사람들이 훨씬 많은 것이다..
남자는 여자를 보고 싶어하고 여자는 남자를 보고 싶어하니...
여자들만 있는 장소에는 남자들은 없으니 여자들이 과감하게 짧은 치마,바지등등 자신에 몸매를
뽐낼수 있는 옷을 입을까?그것도 아닐것이다..

여자들이여..위에 내 얘기들이 전부 틀린 얘기라고 생각이 들지라도..한가지만 생각해달라..
짧은 치마 입고 계단 올라가면서 뒤에 남자 변태라고 생각하지 마라..
원래 사람은 계단 올라갈때 앞으로 3칸에서 5~6칸까지 보면서 걷는게 편하다..
근대 앞에 치마 입은 여자땜에 땅바닥에 고개박고 가는 사람에 불편함을 이해해줘라..
치마는 니네가 입어놓고 왜 남자가 불편해 해야하냐..
그리고 전철같은거 타서 치마입고 다리 꼬지 마라...그거 편하냐??
편하면 편한대로 하는건 좋다..

근대 그걸 보는 남자보고 머라 하질 말아죠.....
전철에 앉으면 당연히 앞을 보는게 당연하지 고개 숙이고 있냐ㅠㅠ

다리 꼰 지네는 조낸 당당하게 앞에보다 아무것도 안한 남자들은...

니네 이뻐보일라고 니네 편할라고 짧은 치마 입고 다리꼬면...

대가리 바닥에 처박고 있어야 하능거냐고...ㅡㅡ

진짜 다니기 너무 불편해...저번에 전철에서는 목 부러지는줄 알았어....

바닥 쳐다보다가 목아파서 오른쪽 목아파서 왼쪽..정면을 못바;;;

한번은 진짜 서서 가는대 앉아있는 여자 가슴골이 보여서 대가리는 정면...

내가 무슨 석고상두 아니고 목이 조금씩 움직여진다...

(못믿겠음 니네가 한 10분만 고개 안돌리고 한곳만 보고있어서...목아파서 죽고

지루해서 죽고 답답해서 죽을껄;;)

왼쪽도 여자....오른쪽도 여자...아.....

진짜 정면만 보고 한 40분간 있었는대........머리가 아프더라...

그리고 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도 몰겠고....

니네 편하고 니네가 입고 싶은건 조아...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지마라;;

아님 금연구역처럼 치마금지구역이나 머 이런거좀 만들던가..;;

정신적 스트레스도 조카 심하다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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