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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회장 난치질환 아동에 희망전달

jjii |2009.07.30 15:29
조회 1,071 |추천 0

 

 

 

한화 김승연회장 난치질환 아동에 희망전달

 

 

 

 

 

 

 

 

한화그룹은 서대문구 연희동

희귀∙난치성질환자 쉼터에서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사회봉사단 김연배 부회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현민 회장,

홍보대사 영화배우 권오중 씨,

희귀∙난치성질환 아동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그룹은 환우가족들에게

가내 헬스케어용품을 전달했다.

김연배 부회장, 신현민 연합회장 그리고 권오중씨는

함께 판넬에 손도장을 찍는

핸드프린팅을 통해 후원을 약속했다.

 

 

 


 

 

 


한화그룹은 작년부터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인해

오랜기간 동안 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들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꾸는 희망지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엔 작년 대비 대상

환우아동들의 숫자도 늘리고 의료비

지원규모도 확대했다.


한화그룹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할 것"

이라며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중 18세 미만의

근육질환을 비롯한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이 주요 대상이며

1인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 모집은 8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이 필요한 환우와 가족들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국(02-714-5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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