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세상을 왜 사랑하죠? 세상이 피앙새인가요? 왜 세상을 사랑하죠?
하나님이 세상을 힘으로 제압하지 않으시고,, 혹은 미국 이라크 공격하듯이
첨단무기로 공격하지 않으시고,, 혹은 평택사태처럼 헬기로 소음공격하거나
'고사작전' 펼치지 않으시고, 오히려, 왜 독생자까지 보내서 죽게만드시는지,,,
빨개잡듯 악당들을 진압하면 안되나요? 왜? 하나님은 ‘신자들’ 하고는 전혀
닮지 않으셨네요. 그래서 간디가 나는 예수는 사랑해도 신자들은 싫다했죠!
과연 그말이 오늘날에도 들어맞는군요. 빗나간 기독교인들 같았으면 아마도
지구촌이 박살나도 벌써 열두번은 박살났을겁니다! 그들은 미국 북핵폭격을
지지하며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이란등을 때려부술 궁리를 합니다. 신께서
자길 축복하셔서 첨단무기를 줬다나 어쨌다나! 기독교善 이슬람惡, 해가며
한미동맹이니 어쩌니 미국은 은혜의 나라니 어쩌니 합니다. 그리곤 침략의
명분으로 적성국가의 인권유린 사례와 사진등을 입수한다음 여러번 그리고
다각도로 재탕삼탕해가며 국민들에게 그들이 악의제국인걸 학습시킵니다.
그러면 어느 사이에 기독교善 이슬람惡이 되고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세상을 무력으로 점령하지않고, 독생자 주신 하나님 사랑과 너무 대조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