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먹고 한짓이 너무 크나큰 실수를 부른것 같아 님들에게 물어보려합니다
어제 여친과 친구들과 같이 술을 먹으러 갔습니다
기분좋게 먹다보니 계속 들어가는게 술이었던겁니다
제 여친은 절 챙기느라 고생했지만 저는 그런것두 신경안쓰이구 오로지 저하고
싶은데로만 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노래방을 가서 어떤사람과 시비가 붙었지만 친구 녀석들이 와서
말리더군요..그 뒤에 친구들과 여친과 함께 집으로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집으로 오는길에 전 필름이 끊긴 상황이였고 여친과 전 말다툼을 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싸운지 한시간이 조금지나 전 필름이 돌아왔지만 이미 상황은 여친에게
욕까지 하는 상황이 오고 말았습니다..여친과 1년넘게 사겨왔지만 제대로 욕한번안한터라
여친이 무척 당황해하더군요.. 그상황에 전 욕을 더 하게되었던겁니다
마음은 안그런데 이놈의 술때문에 이성을 잃었던거죠..
여친과 말다툼끝에 저도 모르게 머리를 확 잡아땡기구 옷을 잡아 당기구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그래두 여친은 절 지베데려라 줄려구
집앞에까지와서 초인종을 눌렸지만 전 들어가지않구 여친가 계속싸울려구했습니다
그시각 사람들이 다 출근하는시간이었지만 저는 우리집앞에서 과음을 고래고래 쳤습니다
동네에선 무슨일이일어났는지 볼려구 다 쳐다보는것이었습니다 그때에는 전 그런게 눈에
들어오지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돌아가있던터라..휴..지금 생각하면 여친에게 내가 못할짓을
다해서 연락을 못하겠습니다..전 남자가 여자때리는게 진짜 더러운 짓이라구 생각해서
그런 장면들을 목격하면 전 가서 말리거나 시비를 거는 타입이라 제가 그럴줄을 정말몰랐습니다
이상황에서 여친에게 연락하면 당연히 헤어지자는 소리가 나오겠죠..그러나 저는 헤어지기
싫습니다.. 저 혼자의 생각이지만 이담에 커서 장차 결혼까지할 생각이기때문이죠..
이상황에선 어떻게해야 되는지 묻고싶습니다.. 헤어지자는 소리빼구만 해주세요
님들의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