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 제 전 남자친구랑 4월 초에 사겼어요
근데도 우리둘은 잘 맞자않아서 곳 잘 싸웠죠
하지만 남자친구가 늘 사과를 했답니다.
그런데.,,, 사귄지 3일많에 사귀는게 소문이 났어요..
처음에는 없던일이었는데,, 선배들이 저 찾아왔어요.
저 ***이랑 사겨??,
저는 그때 못나갔기 때문에,, 그리고 선배들이 찾아와서 순식간에 몰려오는 겁때문에
아니라고 했어요..
그뒤 한 일뒤일 정도 지났어요 하도 소문이 멀리 멀리 퍼져서 우리는 어사가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선배들이 다시 찾아왔어요 저는 이제는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선배한테 사귄다고 솔직하게 말했답니다.
그뒤로도 선배님들은 저를 가끔씩찾아왔답니다
그만큼 제 이름도 널리 펴졋어요...안 좋은 소문도요,,,
가끔씩은 잘나가는 아이들이 찾아와서 물어보기도 하고... 그럴때 마다 저는 속상했어요
사귄지 조금 됬을때,, 저는 정말 이대로 가는건 너무 힘들꺼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지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실타고,, 자기가 잘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전 개를 버리지 못하고 계속 이어같어요. 그리고 한 5월정도에 중간고사가 있었거든요
그때 시험기간에두 우리는 편지를 주고 받았어요,,
시험이 끝나고 나서 놀고 또놀고 ㄷㄷ..이러게 계속 이어가다가 저한테 권태기가 왔어요..
너무 힘들었죠... 그리고 이렇게 못난 내가 그렇게 잘난***을 가져도 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밀려
왔어요. 그래서 깨지자고 했죠,,, 그런데 그 다음날 (아침이고 평일 날 이에요)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이 우리집 앞에 있는거에요.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어요....그래서 다시 사귀고.... 그렇게 우리는
어정쩡하게 70日을 겨우겨우 넘기고 있었어요... 이제 곳 100일이 다되가고 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100日선물을 해준데요.. 워낙 선물을 사랑하는?나는 고마워했어요
제가 하도 궁금해서 편지로 "머야 머야 ㅠ_ㅠ 가르쳐줘요 ㅠㅠ 안가르쳐주면 삐진다궁 ㅠㅠ"
위에꺼 처럼 보냈어요...그니까,,, 뽀뽀래요... 개가 저한테 해도 되냐고 물어봣어요./.
전에 편지로 애가 <전 남자친구가>자기 뽀뽀 가튼거 하는아이 아니라고 했어요
전 그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서 당현히 당연히 안할꺼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할수 있으면 해보라고..
장난인줄 알고,,,, 그랫어요^^그런데,,, 진짜로 하더군요.. 너무너무 실망했죠,,, 그런아이 아니라면서
그러고 제가 전에 ***이준 반지를 잃어버린적이있었어요... 그때 제가 엄청 울었는데.. 반지하고 목걸
이 다시 사주더군요.. 진짜로 고마웠어요... 그런데,, 개가 다시 하려구 하더군요... 어떻게.. 인간이 이
러게.. 자기가 한말도 못기억 할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개가 전에 나한테 자기가 하고 싶을때 해도
되냐구 물어봤어요.. 첫키스를 한담에요.. 전 장난 인 줄만 알았어요... 당현히 안그럴꺼라고 믿었는데,
그날 전 깨지자고 했어요,,,, 조금만 더 가면,,,, 제가 무척 힘들어지거나 ***가 무척 힘들어 질꺼라
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 알았대요... 그 다음날 아침이에요 어제 ***이 장난인줄 알았대요
깨지자는거 장난인줄 알았대요 미안하다고 나한테 편지도 적고 그랬는데... 전 그거 그개 너무 힘들엇
어요, 그거 받으면 다시 맘이 녹을지도 모른다고,,, 다시 가이 사랑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가이 사랑
하면,,, 우리 둘다너무 힘들어 진다고,.,,그래서 괜히 썽내고 진짜로 나너 싫어한다고 했어요..
개는,, 저한테 제가 마지막 사랑이라고 했지요... 늘 그랫어요,,, 내가 마지막이라고..
그런데 지금은,, 개 여친구하느라고 자기 홈피 에 여친구해요~<- 이렇게 적어 놓고 잇어요,,, 전 그걸
지켜만 보고 있고요.. 하루하루 눈물로 지세우고 있어요.. 지금 절 달래주는셈 해서 남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너무힘들어서 제가 가이 잊을때 까지만 사귀는 남자친구가,, 지금도 개 앞에서 울고있으면 너무
미안한데,,, 이 찢어지는듯한 내마음은,,, 어쩔수가 없어요,,, 더 싸늘해져도,,, 전 ***을 좋아 할수밖
에 없는데,,, 가이는 절 이제 너무나 싫어한답니다 ^^ 너무 슬픈 현실이잖아요...
제 남자친구한테는 미안하고 그아이한테도 미안하고,,, 난 진짜로 그아이가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