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판읽다가 변태 이야기가 있어 내가 격은 것도 빼놓을수 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올린다..ㅋㅋㅋ
일본에 가부키쵸 야쿠자도 많고 그래서 일반인들은 의외로 더안전한 동네가...가부키쵸다
양아치가 없는동네~야쿠자 무서워서 잘못온다.
아무튼 그런 가부키쵸두 변태는 많았다 . 일본은 대놓고 av하라는등 이상한 알바제의는
엄청 많다.
하지만 내가 격은 일은 저런 길거리 헌팅이 아니고 내가 일본 어학연수중 알바를 할때의 일이다
난 한국인 이 많은 오오쿠보에살았는데...신주꾸서 신오오쿠보는 걸어서 10분정도 골목길을 걷는다
평소에 난 겁대가리를 상실햇던터라....러브호텔이 즐비해있는 그런길두 새벽에 아무렇지 안게
다니곤 했다 . 약먹구 돌아당기는 외국인이 보이면 좀...쫄긴했어도.....
무튼.....그날은 기분이 진짜 딱 x같은 날이었는데...비까지...추적추적......
앞에서 그냥 회사원인데..얼굴은 못생긴편 인 40대초반쯤보이는 놈이 걸어 오길래 별생각없이걷는데 나를 지나가는데..느낌이 묘했다...
그래도 생각없이 지나 갔다 ..속으로 생각했다.....말 걸지마라 말걸지마라...
그런데 역시 뵹태세끼가 내어깨를 툭치는것이다... 호텔1만엔 어떠냐고.....ㅡㅡ;;
난 기분x같아서 ㅅ시~발~ 쎄~ㄱ ㄱ ㅣ ~야~하고 한국말로 소리를 꾀엑 질렀더니...
그 변신 뵹태 일본 놈은 도망갔다.
그뿐아니라...일본은 변태도 참 다양하다.....내가 알바가 세벽에 끝나는게...잘못이지...
비오는 날은 미친놈이 더 날리치는지도 모르겠다....
그날 도 알바끝나고 집으로 가는 골목길....이번엔 진짜 황당.....옆에지나가는 택시가 날보더니...천천히지나가는데..신경 안썼더니.....갑자기....그안에...손이 튀어나와서...내엉덩이를 특치고는...
다시 전속력으로.......가버렸다... 욕할틈도없이.....
난 그리고 생각했다.....일본은 변태가 많지만.....소심한데......
우리나라 변태는 적지만 대법하다..ㅡㅡ;
어느나라가 더 나을까??......머 변태없는 나라가좋겠지만 말이다.....
변태천국 일본 변태는 거의 소심하지만...울나라는.....변태천국인것만 따라하고...
대범해져서...요즘은..우리나라가 더무섭당...ㅜㅜ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