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기낳을때가 멀지 않았다~
"
10달동안 울 아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넘이쁠꺼 같은 울 아기~^^*![]()
울 신랑...쌍카풀진 큰 눈에 새카만 눈썹..
선명하고 이쁜입술...
"
나~?
작고 햐얀얼굴에 쌍카풀진 큰 눈^^
남들이 다들 이쁘다고 하는 얼굴이당~
"( 흐뭇~~^^)
임신하궁 짐 38주가 넘었는데도 어디나가면...
어쩜 산모가 하나도 안붓구 인형같이 이쁘다궁 한당~ㅋㅋㅋ
가끔 울 신랑에게 미안하기도 하다..
울 신랑도 잘 생겼는데~
같이 다니면 부인이쁘다는 얘기밖에 안하니..히히~~
암튼 결혼하궁 바로 임신이 되서~
짐 예전보다 10kg가 쪘당...(떼지~ 흑흑![]()
)
이젠 홀쭉했던 예전의 내 배가 상상이 안될지경이니..
그치만 울 아기 생각하면 얼마나 설레구 행복한지 모른다..
근데 거울속에 비친 내 배를 보면..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의심스럽당..
암튼 울 아기건강하게 쑨풍낳구~
한달 열심히 산후조리 받궁~
열심히 운동을 해서 예전의 날씬했던 나로 돌아가고 싶당...
아줌마들이여~
이쁜아줌마가 되자~!!!
![]()
![]()
![]()
신랑에게든 자식들에게든 당당하구 이쁜 아내며 어머니가 되자구욤~!!!
오늘도 아가씨같은 아줌마를 꿈꾸며~
"
핫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