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쓴다면 무언가 달라지지 않겠죠?
전 22살 남자이고 여자를 만날 때 돈이 없으면 안 만나고 여자를 만날 땐 계산을 남자가
해야 한다는 어린 시절 드라마 영향에 강했습니다.
어느날,, 친구에게 호스트바를 소개 받았죠
저보다 잘난 얼굴도 아니였기 때문에 더 큰 자신감이있었죠
이게 제 첫 호스트바에 간 건데..20살 10월달..
처음엔 좌절이였지만 곧 정상에 서 같은 사람들에게 에이스란 명칭을 얻었습니다.
그러다... 21살 떄 한 여자를 만났죠..
자존심 강하며 어른들에게 잘하며 고집쟁이며 요리도 무척 잘하는..
20살 떄 그녀를 알고 안 좋은 기억으로 잊혀졌다
21살 떄 그녀에 대한 생각으로 연락을 다시 했죠.
저에게 대한 확신이 부족해했지만 만날수록 그 확신을 채워주었죠
그녀는 제가 첫키스 첫남자 첫사랑이라고 했죠..
1년반정도 만날동안 정말 저 때문에 울기도 기대도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지나면 다시
처음 그 설레임으로 그녀를 만났죠.
제가 학교겸군인이라 22살 때부터 머리를 자르고 7월달 한달훈련을 가야해서
훈련 가기 하루전 저와 모텔에서 하루종일 보냈죠..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가 화장실을 가려고 핸드폰을 보니 그녀바로 앞에 있더군요
느낌이 안 좋았습니다... 그냥 놔두고 가따 나오니....하느님..
제 핸드폰으로 누구와 통화를 신경질적으로 너 누구냐고 누구냐며...
핸드폰을 뻇자 그녀는 침대로 가 눈물을 보이며.. 전 핸드폰을 확인했죠..
"서방 머해~♡"
누구냐며 문자를 주고 받은뒤 손님한테 전화가 왓고 그걸 받아
통화를 햇던거엿습니다.
그 상황 벗어나려 거짓말 생각했지만..내모든것인 그녀에게 우리 만남에 이건 문제가
안되겠지 위안과 속이는 죄책감 미안함에 사실대로 말했습니다..결과는 하나란 절망적
인 생각과.. 힘하며 힘들었던 일 등등..정말 서럽게 울던 저를 그녀가 먼저 손을 내미네
요..
집으로 가기 전까지 그녀와 전같지 않았지만 잘때까지 통화를 즐겁게 하면서..
훈련을 갔고.. 거기서 4일 후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에게서..
아무렇지도 않은 내용..뭐하느냐고 궁금해하지 말라고 잘 지낸다고...
이제 목숨을 걸고 2통의 전화를 나눠 했습니다.
첫번쨰 통화에선 제 목소리를 듣고 00맞아? 00 맞아? 00맞아? 반복적으로 확인을 하며
좋았습니다.
2번째 통화에선 저희만에 언어로 하고 싶노라고 말도하며.. 미안하다며 나가면
정말 잘하겠다고 말을 하니 나오면 업고 다녀도 시원치 않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그 전화를 마지막으로 사회로 나와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만나자고 합니다. 0시 00분에 00000 0000 앞에서 기다리라고
설레이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녀가 제가 옵니다.
만나 00리아에 들어가 음식을 시키고 먹으면 제가 하고 싶던 말 많이 하다
그녀의 얼굴엔 자신이 한 말이 있는듯 보여 제가 말을 멈추고 기다렸는데
"넌 나와 만남 처음부터 나한테 안 미안했어?"
미안하죠 당연히 미안했죠 제 생각은
군인겸학생이라 머리카락이 없어 제한되었죠 돈을 버는 액수가..
너무 사랑하는 그녀였기에 만남의 시간을 폭넓게 하고 싶어 다른 일을 하면
그녀를 못 만나니.. 그녀가 곧히 잘 떄 제 몸이 망가져도 일을 하겠단 생각이였습니다.
그녀 만남후 전 옷을 사지도 멀 하나 치장에 돈을 쓰지도 않고 오직
그녀에게만 올인했습니다.. 기념일 떄마다 많이 못 챙겨줬지만...
다른 친구들 쓰는것보다 2배 3배 넘게 팍팍 썼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말햇지만.. 생각을 단단히 먹었던지 헤어지잔 말을...
제게 오늘이 우리 마지막이니깐 너가 내 손을 잡든 아무 생각 안 하게노라..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으니 내일부턴 연락하지 마라며
집앞까지 가면서 붙잡았지만 단호했습니다.
약속을 원해죠 일주일만 생각해보라고
그 일주일 기다리며 잠을 잘수 없어 술속에 들어가고
그 일 소개를 한 친구가 정말 미웠고 잠을 잘수가 없어 통곡을 하고
하루종일 그녀 생각에 멍하며 가슴이 너무 아파 죽고 싶었습니다.
일주일 기다린후 찾아가 종일 지다렸습니다 방학이라 알바 끝나고 올때까지..
밤 12시가 되더라고 안 오더군요.. 어떻게 편지를 주고 다음날그녀에게문자로
생각을 했지만 다시 만날 생각없어 라며 연락하지 말라 하네요.
그날...전 죽어야겠다.. 그녀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
친구와 술을 마시고.. 맥주병을 깨 손목을 그었습니다..
손목에 흐르는 핏빛을 기억하는데 난생처음 아름답단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리곤 난리났죠... 다음날 친구가 그러더군요..
피 흘리는 니 손목 보면서 미친놈처럼 웃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