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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돈 못받겠죠?

우물안개구리 |2004.06.23 11:12
조회 206 |추천 0

정말 제자신한테도 화가나고.......

저 속인 그놈한테도 화가나네요

저 정말 바보인가봐요 ㅠ.ㅠ

이얘기 친구들한테도 못하고.....그냥 혼자 끙끙 앓으려니까 .....정말.....미칠꺼같아서

여기다 그냥 적어볼려고요

 

그때 그냥........제가 채팅이란것에 잠시 빠져있었드랬어요

근데.......말로만이라도 그냥 제 이상형을 만났죠

한번만나고 두번 세번 .........계속 만남은 이어졌어요

근데 제가 운동할꺼라고 의사를 비추었는데 얼마안있다 ......

지가아는데가있는데 싸게 일년에 48만원이고.....회원제라나 모라나

라커비 10얼마고 .......생각치곤 싸다해서 줬죠

등록해달라고.......... 그떄가 2월달.............

그리고 제가 2월달에 돈주고 얼마안있다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병원에선 아무이상없다는데 자꾸 MRI를 엄마가 찍자고그러는거에요

제가 머릴 다쳤었거든요 근데 그넘이 또 지 아는의사있다고 싸게될꺼라고해서

전 40만원을 줬쬬 ........전 그떄까지 다 믿었어요

저 퇴원하고 얼마 안있다 지 큰아버지가 트럭에 깔려 죽었다고 지방내려간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했죠 ....근데.....올라오면 운동도하고 병원도 가겠지 한했는데

지네 아빠가 또 쓰러지셨다그러고......

그렇게  2월 3월 4월 5월 지나 6월 지금까지 안가고있습니다..........맨날 무슨일이 그렇게 생기는지...........

그리고 저한테 너무 급하다고 20만원을 빌려달라그러더라고요 ..........

그떄 ......는 아무의심이 없었기에.......그냥 빌려줬죠..........내일 준다는말과함꼐

근데 두달이지나도 내일 확인함 돈들어가있을꺼에요~ 이말만하고 ......절대안넣어주네요

저 ......사기당한거 맞죠?

이외도 여러 .....의심가는 얘기가 많은데......그거다쓸렴 너무길고해서 대표적인것 몇개만올렸습니다.

저 정말 .....이돈 그냥 .........못받는걸까요?

정말 이놈.....고소하고싶어요

제가 정말 바보같죠? ............기쁜마음으로 회사와서.........이생각만하면......

하루가 정말 괴롭습니다......

엄만 돈받아오라고하지.......그놈은 준다면서 안주지........

저보다 더큰고민가지신분.........많을꺼라 생각드는데 .......저정말 괴로워서 ...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네요

그나마 답답함이 조금이라도 가실까 싶어.....여기다 몇자 적어봤습니다.....

앞으론 다신 이런일이 없도록 조심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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