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총각입니다
요즘 장마가 가구 넘넘 덥습니다
일하는데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여친이 놀러와서 맛난것두 먹고 놀다갔는데 방금전화가왔습니다 여친어머니가 여친보고 땀냄새 많이난다고 씻으랬데요 나한테 옮겨간거죠 여친이 .......
여친은 내땀냄새두 사랑한답니다~
미래의장모님께 죄송스럽네요 ..씻구싶어요..
26살 총각입니다
요즘 장마가 가구 넘넘 덥습니다
일하는데 땀이 비오듯 나더군요 여친이 놀러와서 맛난것두 먹고 놀다갔는데 방금전화가왔습니다 여친어머니가 여친보고 땀냄새 많이난다고 씻으랬데요 나한테 옮겨간거죠 여친이 .......
여친은 내땀냄새두 사랑한답니다~
미래의장모님께 죄송스럽네요 ..씻구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