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사는 21 청년입니당
톡을 매일 보지는않고 자주보는사람이에용~~
얼마전에 해운대 간 일을좀적어보려구용
친구랑 전 여친이없어서 둘이 심야영화한편을보러....
영화관에갔죵...ㅋㅋㅋ
영화이름은 해운ㄷ......
재밋데여 ~~~ ㅋ남자둘이봣는데 민망하지않을정도로재밋엇어요
우리둘다 이민기한테반하고..
내가 이민기라면 같이메달려잇는남자 칼로 줄끊겟다면서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다른친구한테 연락이오더군요
자전거 드라이브나하자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목적지는....바로 ㅎㅇㄷ
ㅋㅋㅋㅋㅋㅋㅋ 달렷죠 허벅지가 터지는고통을 느끼며 달리고 달려서
해운대를갓다가 바다구경하고
쓰나미오면 너희들다버리고 도망친다는 말도하면서
다시..해운대에서... 경대로 드라이브를 갔는데...
해가너무 떠서.. 집에가기싫은거에용~~~
그래서 우리보고 자전거 타러가자한 친구는 자야된다고 집에먼저가고
영화 같이본 친구와.. 꼬박날을새며.....
근데 친구가 저한테 한마디를 했어요 ㅋㅋㅋㅋㅋ
"피곤할때 더 즐기자 그게 추억이다"
전 바로 콜햇죠 "어디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그럽니다
"해운대 땅파러가자"
"머로 파노"
"삽"
".....................가자"
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삽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민망하더라고요
그래도 파러온건데 파야죵
삽들고 원을 그린다음 땅을 파는데 60만번을 파도 왜 땅이 안파지는지...ㅎㅎㅎㅎㅎ
그래도 친구랑 미친듯이 팟죠 ㅋㅋㅋㅋㅋ
밑에는 땅판 사진들 ㅋㅋㅋㅋ
우리어깨까지정도밖에못팟네요
더팔수 있엇는데 밑에 물이나와서 그만햇죠 ㅎㅎㅎㅎ
웃기네요 제가올리는건데 친구사진밖에없고
전 흰옷이에요
저여자분들에게 사진찍어달랫다가
저분들도 들어와서 같이찍고싶다해서
같이찍어드렷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글몇자적어보네용~~ ㅋㅋ
이까지 저랑 제친구 추억을 써봣어요 ㅋㅋㅋㅋ
참!!!!!!!!!!!!!!
휴가때 해운대 다들놀러가세요ㅎㅎㅎ
재밋는곳이에요
그리고 올여름에 한번더 팔까생각중이에요ㅋㅋㅋ
혹시나 보면 아는척해주세용
이글보는모든분들 몸 건강하시구 즐거운 나날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