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내가 널 더 좋아했고
혹시라도 떠날까봐 항상 불안했었고
너는2년동안 나에게 사랑한단말 한마디 안해줬었지..
늘 나에게 고맙단말만 되풀이하고..
너의 친구입에서 니가 다른남자를 만난다는소리에 난 충격을먹었고
그래서 니 친구랑 맘에도없는짓을 해버렸어..
근데 그건 거짓이였고..
난 지금 이렇게후회해 내가 널 그런식으로 버리지않았더라면
널 조금더 믿었더라면.. 넌 지금 내옆에서 아직도 웃고있겠지..
매달리고싶은데 오해같은거있으면 다 풀고싶은데..
만나주지도 연락해도 받아주지않는 너...
그래도 계속계속 변함없이 너에게로 간다면
받아줄줄알았는데..
이젠 넌 새로운 남자친구가 있고
곧 결혼을 한다는소식..
미니홈피를통해 너의 남자친구를 보고
참 좋겠다는 생각을한다..
이제는 내가 아무리 너에게마음이있어도
너는 돌아올수없는거겠지...
허튼생각을 하자면.. 결혼을 안했으면 좋겠는데...
니 남자친구 널 정말 많이 좋아하는거같더라..
니가 한말이기억나..
"그때상황이 니가아니라 지금 내 남자친구였다면
내친구가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믿지않았을걸"..
그래..난 왜 널 믿지못했을까..
그치만 난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