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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에 부비트랩까지 설치한 야만인들.

나도 쓰레... |2004.06.23 14:03
조회 604 |추천 0

같은 사람끼리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수가 있는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질러대는 사람을..

죽이고 그시신에 부비트랩(지뢰폭탄)까지 설치하고 시신조차 찾지못하게 두번죽이려 했던 야만인들..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이 모인 테러집단이나.. 말한마디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죽인 부시나... 강자앞에 꼼짝못하는 대한민국 정부나 다 똑같다..

정말 싫타...

 

대한민국 정부는 소중한 생명 하나보다는 큰 이익창출을 목적에 둔 대단한 정부다..

정부에게 말한다.. 솔직히 재건이나 봉사가 아닌 전투병을 파병하여 미국에게 더 이쁨을 받는것이 정부가 말한 큰 이익창출이 아니겠는가..

 

사람의 목숨이 한낱 초불같이 여겨지는 오늘....

대한민국은 국민 하나하나의 인권을 위한 나라가 아닌 대한민국은 미국의 말이라면 국민하나하나를 기꺼이 버릴수 있는 나라이다...

 

마지막으로 말하겠다.

미국이여 자국군인을 희생시키지 말고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 사는 이라크에 핵폭탄을 쏴라. 그럼 끝난다... 왜 석유때문에 못쏘냐..

나두 할말이 없다..

너희들이 흘린 떡국물이나 줏어먹는 이나라에 태어난 나이기에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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