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오락실 음악 게임들
펌프&D.D.R 이거 해본지는 꽤됐네여^^';
물이 제대로 오른 인기를 보여주며 펌프&D.D.R
500원 동전을 쌓아두면서 줄을 기다리면서 해야만 했던
1번쨰 STAGE 에선 항상 클론의 펑키 투나잇으로 시작을 해서
젝스키스의 뫼비우스의 띠로 2 STAGE 마무리
그리고 노바소닉의 또다른 진심으로 2배속으로
마지막으로 젝키의 컴백 마무리..랩 부분에서 스텝이 엉켜져서 넘어졌던 기억도 새록새록 ㅎ
출처:네이버 JITO게임센터
영턱스 이후로 오랫만에 보는 나이키 댄스 ㅋ
요즘은 온라인게임으로 오디션을 하져?!
매니아 요소가 강했던. 건반형 컨트롤러와 턴테이블 조작을 통해
실제 DJ가 된 느낌으로 떨어지는 막대기를
템포에 맞춰 눌러주는 비트매니아 ㅋ
1 STAGE는 무난히 넘어가는데...
내 실력이상 STAGE 가 나오면 손가락에 쥐가 났던 ㅎ
특히 친구녀석이 요 게임을 너무나 좋아라했던
버튼을 누르면서 턴테이블을 돌릴때 쫌 멋져보여서
수많은 동전을 쏟아부어도..잘...하지못한 ㅋㅋ ;;
이젠 DJ 들처럼 믹싱할수 있는 MP3 믹싱기도 있다네여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럼매니아. 이 기계를 처음봤을때.
생각했던게 이젠 별의별게 다 나오는구나 ㅎ
비트매니아의 인기를 따라잡으려고 했었던거 같은데
흥행은 참패..하던 사람 극소수만 보았다 ㅋ
돈만 있으면 펌프기계를 집에다가 모셔보고 싶네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