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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펌프&비트매니아

괴물 |2009.08.04 13:28
조회 416 |추천 1

추억의 오락실 음악 게임들

 

 

 

 

 펌프&D.D.R 이거 해본지는 꽤됐네여^^';

물이 제대로 오른 인기를 보여주며 펌프&D.D.R

500원 동전을 쌓아두면서 줄을 기다리면서 해야만 했던

 

 

1번쨰 STAGE 에선 항상 클론의 펑키 투나잇으로 시작을 해서

 

젝스키스의 뫼비우스의 띠로 2 STAGE 마무리

 

 

그리고 노바소닉의 또다른 진심으로 2배속으로

 

 

마지막으로 젝키의 컴백 마무리..랩 부분에서 스텝이 엉켜져서 넘어졌던 기억도 새록새록 ㅎ

 

출처:네이버 JITO게임센터  

 

영턱스 이후로 오랫만에 보는 나이키 댄스 ㅋ

 

 

 

                                                        

요즘은 온라인게임으로 오디션을 하져?!

         

 

 

 

매니아 요소가 강했던. 건반형 컨트롤러와 턴테이블 조작을 통해

실제 DJ가 된 느낌으로 떨어지는 막대기를

템포에 맞춰 눌러주는 비트매니아 ㅋ

 

 

1 STAGE는 무난히 넘어가는데...

 

 

내 실력이상 STAGE 가 나오면 손가락에 쥐가 났던 ㅎ

 

 

 

 

특히 친구녀석이 요 게임을 너무나 좋아라했던

버튼을 누르면서 턴테이블을 돌릴때 쫌 멋져보여서

수많은 동전을 쏟아부어도..잘...하지못한 ㅋㅋ ;;

 

 

 

 

 

이젠 DJ 들처럼 믹싱할수 있는 MP3 믹싱기도 있다네여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럼매니아. 이 기계를 처음봤을때.

생각했던게 이젠 별의별게 다 나오는구나 ㅎ

비트매니아의 인기를 따라잡으려고 했었던거 같은데

흥행은 참패..하던 사람 극소수만 보았다 ㅋ

 

 

 

 

돈만 있으면 펌프기계를 집에다가 모셔보고 싶네여 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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