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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겪은 100% 실화 이야기

무서워.... |2009.08.04 16:26
조회 2,827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새 톡을 참 즐겁게 즐겨보는 한 10대 소녀 입니다~!

요새가 여름이다 보니....무서운 이야기도....많이 올라오고 하다보니까...

저도 제가 얼마전에 겪은 무서운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ㅎㅎ;

그럼 제이야기 시작할께요....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제발 댓글좀만 달아주세요~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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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제가 올봄에 겪은 실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쓰는 저도 오싹 오싹 하네요....

저는 중학교를 입학한지 얼마안된... 진짜 파릇한 새내기 입니다!

ㅎㅎ;;그러다보니........ 제가 교복 입는것이 많이 서툽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많이 도와 주시는데요...

그래도 저는 혼자서 교복을 입으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러던중 가디건단추를 다꼈는데 유독... 하나가 잘안껴지더군요

그래서 엄마께 엄마~ 이 가디건 단추 좀 껴줘~ 했더니

엄마꼐서 응!알았어 하시면서 가디건 단추를 껴주 었습니다....

그래서 전 학교가기전 엄마께 엄마~아까 단추 껴줘서 고마웠어~^^ㅎㅎ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꼐서는 완전 당황하신표정 으로 응???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가디건 단추 껴줘서 고맙다구~~^^
이랬더니 엄마꼐서는 응???나 너가디건단추껴준적없어!
하시는겁니다.....;ㄷㄷ;

그래서제가무슨소리야엄마~아까전에가디건단추껴줬잖아~잘생각해봐~!

했더니엄마께서소리를버럭지르시더니아니라니까~~~내가언제너가디건단추를껴줘~
하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막떨면서아까겪었던이야기를해주었더니.....엄마께서도

벌벌떠시면서,,,,,제가학교가는길을봐주셨습니다...

그리고전학교를갔다왔죠...그래서집에들어왔더니엄마께서도그일이무서우셔서한참동안

우리집강아지껴안고...있었다고합니다...ㄷㄷ;;

여기까지가제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읽어주신분정말감사해요~

좀무서우셨나요???....

ㄷㄷ;;저는참무서웠거든요....

그일은아직도엄마와제기억속에미스테리한일로남아있답니다~...ㄷㄷ;;

도대체이게무슨일이었던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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