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톡을 참 즐겁게 즐겨보는 한 10대 소녀 입니다~!
요새가 여름이다 보니....무서운 이야기도....많이 올라오고 하다보니까...
저도 제가 얼마전에 겪은 무서운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ㅎㅎ;
그럼 제이야기 시작할께요....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보시고....
제발 댓글좀만 달아주세요~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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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제가 올봄에 겪은 실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쓰는 저도 오싹 오싹 하네요....
저는 중학교를 입학한지 얼마안된... 진짜 파릇한 새내기 입니다!
ㅎㅎ;;그러다보니........ 제가 교복 입는것이 많이 서툽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많이 도와 주시는데요...
그래도 저는 혼자서 교복을 입으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러던중 가디건단추를 다꼈는데 유독... 하나가 잘안껴지더군요
그래서 엄마께 엄마~ 이 가디건 단추 좀 껴줘~ 했더니
엄마꼐서 응!알았어 하시면서 가디건 단추를 껴주 었습니다....
그래서 전 학교가기전 엄마께 엄마~아까 단추 껴줘서 고마웠어~^^ㅎㅎ
이랬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꼐서는 완전 당황하신표정 으로 응???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가디건 단추 껴줘서 고맙다구~~^^
이랬더니 엄마꼐서는 응???나 너가디건단추껴준적없어!
하시는겁니다.....;ㄷㄷ;
그래서제가무슨소리야엄마~아까전에가디건단추껴줬잖아~잘생각해봐~!
했더니엄마께서소리를버럭지르시더니아니라니까~~~내가언제너가디건단추를껴줘~
하시는겁니다.....
그래서제가막떨면서아까겪었던이야기를해주었더니.....엄마께서도
벌벌떠시면서,,,,,제가학교가는길을봐주셨습니다...
그리고전학교를갔다왔죠...그래서집에들어왔더니엄마께서도그일이무서우셔서한참동안
우리집강아지껴안고...있었다고합니다...ㄷㄷ;;
여기까지가제이야기입니다...
여기까지읽어주신분정말감사해요~
좀무서우셨나요???....
ㄷㄷ;;저는참무서웠거든요....
그일은아직도엄마와제기억속에미스테리한일로남아있답니다~...ㄷㄷ;;
도대체이게무슨일이었던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