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울고싶습니다..
그친구 헤어진지5개월이 훨씬 넘었네요..그러나 그친구완 넘멀리떨어져 있기때문에..자주 만날수두 없고..그러다 서로가 지쳐서 헤어지기구 했죠...그러다 그냥 친구로 남기로 했죠..
솔직히 제가 그친구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친구와 결혼까지 생각하구 첨엔 그렇게..연애를했는데..국제적인 이유가 많이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그런이유에서 무엇보다 서로에게 좋게~좋은기억만 남겨준체로 각자의 생활에 충실하면 지냈는데..
한동안 많이 힘들었어요..많이 좋아겠거든요..
나한테..꼴통이라고 부르던 친구..나보구 여자가 넘 덜렁덴다구 머라하던친구..........
한때는 오빠같기두 하고..많이 기댓거든요..
근데..올 아침에뻐스 안에서 그친구와 똑같은 사람을 봤어요..
옆모습이 너무나 똑같더군요..
혹시...내가 잘못본건가....하며 제눈을 의심할정도 였다니깐요..
그리 멀지 않은거리에서 그친구 보니..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전 계속 눈치만 보구 있었죠,,,먼지 아는체해주길...
근데 그친구....아는체 안하더군요..힐끔힐끔 쳐다보기만 하구...
그친구 서울에서 일하는데...설마 여기까지 올일은없구...
회사에서 일두 하나두 못했습니다..
지난시간..제가 카드 빚이 있어서..그걸 정리를 하구..그친구와 헤어지구.정신적충격이 넘커서..정신과에 조금 다닌적있었습니다,,..단순하지만 우울증이 있었거든요..거의 술이 없으면 잠을못잘정도 였거든요..
그생활을2달하구..겨우 직장을 찾아서 일을하거든요..현대에1차 서류합격하구.2차에 면접에 합격하구..
그리고 며칠이 안되서 그런일이 일어난거죠?
일자리 찾기까지.....그친구를 기억에서 도려내기..참힘든나날이였습니다..
지금은 그친구와 연락을 거의 안하구 있습니다..이젠 그런미련 생각조차 하지 않을려구요..
근데..올 뻐스 안에서 잠시 본거때문에 올 회사에서신입사원들 교육듣는데..강의 하는데..귀에 들리지 않터군요..이럴수가 있습니까?겨우 맘추스리고 일을하는데...
혹시..그애가 나한테 전화 할꺼란..기댄안하구 있어요..
예전에 술힘을 빌려서 전화했는데...지가 나중에 전화한다구 해노쿠.....그뒤로 연락이 없던사람입니다..
저한테 꼴통이라구 불러준 그애..이젠 잊을껍니다.더군다나나..그어떤 바램두 하지 않을꺼구요...
다만 행복했습좋겠습니다...
나중에..어디선가? 인연이 된다면..그땐 아무렇지 않게...인사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