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8년차로 맞벌이를 하고 있죠. 애들은 모두 어린이집애 다니고요(세명임다 7살,6살,4살)
결혼하고 시어머니랑 살다가 얼마전에 분가했는데 아침에 넘 바쁘더라구요. 애들셋 밥먹이랴 옷입히랴
딸둘 머리묶어주랴등. 그리고 출근준비도 해야하고..(신랑은 아침 안먹습다)
그렇게 하고 출근하면 힘이 쭉 빠져 한동안 멍청히 앉아 있답니다.
우리신랑은 뭐하냐고요? 자기는 8시20분에 일어나서 출근하죠.(우리넷은 그시간이면 나오고)
님들은 신랑이랑 아침생활 분담을 어케 하는지요? 어떻게 해야 신랑을 가사일을 돕게 만들수 있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