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네이트톡에 글을 올리는군요 .. ㅋㅋ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된 초짜주부입니다 . 주부는 슈퍼우먼이란 글을 읽고 한마디 하고 싶어서 .. 리 ..
요즘 남자들은 결혼하고도 맞벌이를 할수잇는 배우자를 구한다고 신문에 났더라구요 맞아요 요즘세상
혼자벌어 먹고살기 바쁘고 조금이라도 더 벌어서 전세집에서 집이라도 하나 장만하고 자식을 교육이라도 시킬려면 .. 남편이 의사나 변호사나 고위공무원이나 ..등등 돈많이 버는 직업아닌이상 평범한 샐러리맨으론 힘든세상입니다 .. 그래서 요즘은 예전보다는 많이들 여자분이 돈을 벌기위해서 직장을 가지죠
예전에는말이죠 ..
가장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벌어서 먹여살려야한다는 짐을 등에 가득지고 잇는기분은 너무나 그자체만으로도 힘들거같아요 . 회사다니면 너무나도 그만두고 싶은 순간들이 있다는거.. 사회생활 해본사람이라면 알거든요 .. 우리아버님세대의 많으신어른분..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세삼 느낍니다 . 예전에는
이랫습니다 . 남편은 밖에나가서 험한소리 힘든일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남의돈 벌어옵니다 . 남의돈 먹기 힘들다는 말이 있듯이 .. 힘들게 돈벌어서 가족들 먹여살렸지요 ..
하지만지금은 .. 달라졌지요 .
왜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본다는 말을 여자들이 하는지 아시는지요 ? 요즘 여자들 . .. 혼자 벌면
살기 힘드니까 ..열심히 직장다닙니다 . 그렇다면 가사일은 분담을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
가사일은 대부분여자가 합니다 . 여자가 아침에일어나서 밥하고 저녁때 집에와서 밥하고 빨래도 하고
일주일에 중간중간청소도합니다 . 남자분들 물론 도와주는 분도 잇지만... 미비합니다 .
여자가 10번청소하면 남자 1~2회 청소합니다 . 청소하고도 .. 마음속 밑바닥에는 내가 도와준다는 생각을 합니다 왜 ?? 무엇때문에 ? ^^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 가사일은 여자의 몫이라는생각자체를 버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 같이 돈벌러 다니면 집안일은 당연히 같이 해야하는것인데 .. 왜 여자가 하는일은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는걸까요 ? 만약 자신에 당연히 해야하는일이라 생각한다면 똑같이 하게 되지 않을까요?
물론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있을진 모르지만.. 제가 주위에 본 경우 대부분은 다 이렇게
사는거 같습니다 . 슈퍼우먼 -직장다니는 주부를 원하시는 남편분들이여 .. 가사일은 여자의 몫이라는 편견을 버려 ~~ ~~ 주세용 서로가 서로를 위해 도와주고 아끼면서 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