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회사도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특히 여자같은경우에는요
우선 무역회사에서 사무직을 보는지, 아니면 해외영업쪽을 당담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무역회사 전망이 있다함은 후자쪽이겠지요.
사무직은 정말 해야할껏두 많고 신경써야 할것두 많고 서류정리에다가 확인에다가 해야할일이 엄청 많습니다..하지만 이건 결국 시간이지나면 단순업무이죠.
하지만 해외영업쪽은 자기가 책임을 가지고 일을 당담하고 처리하기 때문에 여자분들한테는 매력적이고 자기 발전적이 될 수 있죠..
급여에서도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처음에는 비슷하게 시작하지만, 돈이들어오고 계약 하는데 누가 돈을 안올려주겠습니까!!
우선 무역회사 가시려면요..영어는 기본이구요..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물론
무역영어까지요..(무역영어 셤은 일년에 두번 있구요..영어와는 좀 틀리죠)
하지만 야근도 많고 일도 많고.가끔은 빨간날에 쉬지도 못하고
특히 주위에서 봐온건데 제조업체 무역부는 좀 심하더군요;;; 바쁠때 나 무슨 대외적인 일은 무조건 무역부 시키고 할 일 없으면 공장에가서 일합니다!!
이건 확실하고요..
암튼 힘든것두 확실하지만... 생산적인 일에는 틀림없읍니다.
그럼 파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