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운과 개인의 운은 상당히 연관되어 있습니다.
나라에 전쟁이 나면 나에게도 악운이 찾아오는 법입니다.![]()
입장차이 생각하고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추가 파명이 타당하겠지만
한가닥 배웠다는 이들이 파명을 반대하는데는 또다른 타당한 이유도 있을줄 압니다.
스페인도 파명을 결정했다가 테러로 인한 철도 폭파로 자국민이 190명이 죽고 나서야..
파명을 취소했습니다.
어떤이는 이렇게도 보더군요..
파명은 하게될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자국민이 많이 죽을것이다.
나라에 악운과.. 세계의 악운과.. 악마같은 부시와.. 힘없는 우리나라와..
날마다 말바꾸기에 정신없는 정치인들과... 척척 맞아 떨어지는..이런 상황에서..
우리 국민만 죽어나는것이 아닌지..
도대체... 노통과.. 총리인 이해찬은.. 간에 붙은 쓸개인지 쓸개에 붙은 간인지 모르지만..
자국민이 얼마나 죽어나야.. 그 평화 사절단이라는 말을 안쓸껀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전쟁에선.. 자기 자식을 전쟁에 보낸..왕도 있었듯이..
본인들 자식들.. 정치인들 자식들... 뽑아서.. 파병먼저 하고.. 국민을 보내는게..
그래서 죽고 나면.. 확실히 애도해 주겠습니다. 고 김선일씨보다 더 슬퍼해주겠습니다.![]()
대통령님... 도대체.. 자국민을 몇명을 갈아 마셔야... 미군의 포악함을.. 평화가 아닌
적화로 보실려는지요..
미국에 아무리 아부해보았자 뭐합니까? 우리나라에선 지들 맘대로 할수 있는 sofa 만들어놓고
남의 땅을 지땅처럼 달라 말라.. 지들 쓰고 새로 장만 할때되면 우리나라에 웃돈 언저서 팔아먹은 무기들..이라크에서 나올 기름이 우리나라에 몇방울 떨어질것 같습니까?
아부해도 똑같고..안해도 그렇다면.. 하지 맙시다..
국민이라도 지켜주십시요..제발...
당신이 지금 대통령이 아닌.. 국민이라면.. 어떻게 이야기 하시겠습니까?
테러가 두렵습니다.. 불안합니다... 젊은 피들이 아깝습니다...
힘없는 나라에 태어난 죄많은 자국민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