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쓰리다..![]()
어제는 술도 안먹었는데 왜 글지?![]()
커피
마신지도 네시간은 지났는데 말야..
음~ 이젠 술을 먹지 않아도 위가 알아서 위산을 분비해내는 경지인것인가?![]()
아침엔 글도 하늘이 맑더만
다시 꾸리꾸리해진다..![]()
집에 갈동안만 말짱했으면 좋겠눈데..
아~ 오늘같은날 또 술이 땡기는구나..![]()
집에 술 금지령이 내렸는디..![]()
울언니 오널 회식한다니까..몰래 숨어서 마셔야겠다~ㅋㅋ![]()
괭이의 무시무시한 눈길을 피하야 짱박아논 오징어 한마리랑 보리거품차~![]()
우띠..비오는 날은 쏘주
에다 감자탕 묵어야하는디~ 우짤수 없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