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 그랬듯이 전 항상 아르바이드(이하 알바)를 항상 방학이되면 구해서 하고 는 했습니다..
이번년도 여름방학은 제가 원래 학교가 전라도라서 그런지 이번에는 부산의 집에 가지않고
여기 전라도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지금은 학교에서 직장체험이라고 알바를 하는데.
거기서 받는 월급으로 학비가마련하수없단느걸 안 저는 알바를 구하려고 하는찰라~
학교에 공문이~삑~하고 왔는데 왠걸 이건 알바생을 구한다는 공문이였습니다..기쁜 나머지 택시를
타고 주유소에 갔는데.....사장왈~여기서 밥도 주고 할테니 오래만있어달라고 하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전기쁜 나머지 한다고 했는데,,,사장은 오전에 알바생이 시간이 어떻게 되는가 보고
다시 전화해준다고하길래 알겠따고 나왔는데....그걸 믿고 다른 알바를 안구하 있었는데,,,다음날,,,,오전 알바생이 오후에 한다고 하니깐 아침에 나와달라는것이였습니다...전 불만이있었지만 학비가 더 걱정이 되어서 그냥 그렇게 한다고 다시 전화했더니 이제 안쓴다는 것이였습니다...너무 화가 나서 제가 제일 먼저가고 일등으로 갔으면 써줘야 하지 않느냐 하니깐 사장말로는 자기조카가 자기친구구랑 한가고 해서 절 안쓴다고 하더군요..그럴꺼였으면 아에 공문이나 보내지말던지...기도 안차네요~ㅡ,ㅡ이런일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이다음 바로 바로 호프집에 일하게 되었는데 사장은 여사장이였는데 마침 우리학교야간대 학생이였고 그래서 하는 말이 계속일해줬으면 하던구요.오전에 알바하는 아주머니도 오래하면 좋겠다고 하던군요.그래서 저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했고,정리가 안돼어있는 술도 다 정리하고 청소도 열심히 하고 여사장이 술먹고 지랄해도 참고 12일동안 성심성의것 해주었는데....13일쨰 화장실 청소끝나고 이제 술도 다채워넣고 손님 맞을준비하는데 사장이 불러서 한다는 애기가 자기 조카가 오지말랬는데 끝까지 자기친구들하고 와서 저한테는 미안하다고 오늘꺼 까지 일당을 쳐준다고 나가는거였습니다..여사장이 완전히 날가지고 논거죠...전 순천에서 아는형이랑 같이 사는데 아는형이 돈도 없는데 잘봐달라며 사장이랑 저랑 오전 오후 이모들하고 나이트가서 10만원이나 써가면서 잘봐달라고 했는데..짤라버리더군요,,,완전이 XX년이죠..그년이 제가 형편이 어려워서 학비번다는것도 형이 말해서 알았고 그리고 지가 인간이라면 자르기 일주일전에는 알바구할 시간은 주어주면서 하는게 도리가 아닐까요???그리고 13일동안 그 조카라는 인간이 와서 일하면 안되는거였을까요??
저는 어기 없어서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한가요?두번이나 짤렸는데...이 주유소 사장하고
호프집 사장이 하는 행동이 잘못된것가요?이렇게 글올리는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