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 에요
예식장 예약은 5월달에 했고
토탈로 해서 1,900,000(야촬포함) 식대는 22,000(뷔폐,한정식포함)
폐백음식과 청첩장,부케는 비용별도
야촬은 결혼식 한달전에 준비할것이고
아직 신혼여행지나 예약은 않한상태인데
언제쯤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직 집을 구하질 않아서
시댁쪽에선 9월정도 알아볼생각인데
여름지나고 9월정도면 넘 할일이 많고 바빠질것 같네요
혼주준비에 야촬 신혼여행알아보고 예약 집 준비
예물보러 다니고 모든 준비를 한달전 9월에 알아보려면 넘 촉박하고
시간이 빠듯할것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슬슬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집을 구해놓고 혼수를 준비해야 하지 않나요?
예단비도 걱정입니다
워낙 없는 돈에 하려니 한숨만 나오네요
다행이 신랑될 사람이 혼수준비는 같이하자고 하는데
시어머니될분이 예물이며 신부꾸밈비도 섭섭치 않게 해주신다고 해서
예단비가 더욱더 신경이 쓰이네요
그렇다고 적게하기도 모하고 안하는건 더욱 않될것 같고
한 300정도 예상은 하고있는데
얼마나 돌려받을런지...
마니주고 적게주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혼사에 있어서 예의라고 하시면서 예단비를 줘야한다고 말하시네요
물론 않줄수는 없지만 금액이 좀 부담가는건 사실이죠
예단비주면 그만큼 혼수비용이 더 적어지니
아무리 신랑이 도움준다해도 한계가 있자나요
예식까진 3개월에서 좀더 남았는데 지금부터 천천히 준비할것이 무엇이 있을지
님들의 의견을 소중히 듣고 싶습니다
결혼준비하는 예비신부님들 준비잘하시고 행복한 결혼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