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열받았습니다.
어제 서울시 홍보물에 카드는 2008년까지 계속 쓸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현찰사용시에는 할인안되지만 카드는 가능하다.
여기서 잠깐!
후불제교통카드(신용교통카드)는 안된다는거 알고 계십니까?![]()
저는 말버스 타고 다니므로 아침에 말버스비 내고 탔는데요,
어제까지 잘 되던 카드가 아침에는 사용할수 없는 카드랍니다.
가만보니까... 선불카드들은 다되고, 후불카드들은 안되는겁니다.
제~랄 ![]()
그래서 지하철에 가자마자 T카드 파냐고 물었더니,
엥?
아직 안판답니다. ![]()
사무실에 도착해서 얘기했더니, T카드 보급되려면 1달은 걸려야한다고들 한답니다.
제기랄~
그럼 한달동안 어쩌라구?
요금은 빡세게 올려놓고, 그나마 조금 아낄수 있는 구멍은 죄 막혀있구
홍보는 하지두 않구..
참, 글구 버스타실때 종착역에서 내리실때도 카드체크 하고 내리셔야 최종이동거리 체크되어
요금계산이 제대로 되는건 알고 계십니까?
이것도 홍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던데..
궁금한건 .. 종착역에서 체크 안하고 내리면, 요금계산을 어떻게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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