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
퍼온글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빨리 퍼트려주세요)
제가 야후에서 김선일 부모님과 관련한 글을 본 후에 너무 열이 받아서..
뉴스전문채널 ytn에 문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kbs제보 관련 담당자 분과도 통화를 했구요..
그런데 ytn 사회부 기자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자기 뿐만이 아니라 방송국기자들 신문사기자들 외교부 관계자들 진작에 알고 있었다고!!
(고 김선일씨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현재 어머니는 계모이고 동거인상태이며..
50억을 요구하고 있고...모든 남매들 관계가 별로 좋지 않고 왕래가 없으며 .네째 누나와만 같이 살았고 의지하는 상태였으며..부모님은 독실한 기독교인이 아니라
김선일씨만 독실한 그런 상태인데 아들 죽고 나서 기독교 힘을 업어서 더 여론몰이를 할려고 한 것이라는 것을...
또한 김선일 변호사와 현재 협상중인 외교부 관계자도 알고(외교관이 직접 협상한다고 합니다.) 있는데 여론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빨리 장례를 치뤄야 하기때문에
이런 문제는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는 이상 아무도 기사화 할수 없다고 합니다.
기자분 말씀은..
이는 지극히 사생활적인 부분이며..보상금에 관해서 언론사가 많다 적다 논할 수가 없고..(계모이고..남매들 사이가 좋지 않고..왕래가 없고..독실한 기독교가 아니고...등등 그러면 전국에 기독교 단체들이 떼거지로 덤빌 것이고...또 계모이든 아들과 지금까지 3~4번을 만났든 다 사생활부분이다.)....이런건 방송사나 신문사에서..기사로 내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닌지라
이를 빌미로 수십억에 위로금을 타내려는 김선일 유가족들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네티즌들이 항의전화를 하고 글을 퍼다 날라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상으로 번지게끔 하는 것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까지 퍼지면 자신들도 기사 내기가 뉴스화하기가 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기자들 사이에서 논의는 되지만...여론에 추이를 지켜보고있다고 합니다.
현재 유족들은 하루 빨리 보상문제를 마무리 하려고..하는 입장이고
정부또한 워낙 여론에 매질이 심하니까..빨리 하려고 하고.
현재...거의 합의단계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죽은 김선일씨를 상대로...계모와 그 아버지...가족들만...
남은 수십억 재산으로...나누기 해서...먹고 살게 생겼습니다.
고 김선일씨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야...50억이든 100억이든..
받으라고 하겠지만...하늘에 계신 김선일님이 계모와 교회 관계자들에
행태를 알면 더더욱...편안히 눈을 못감을껍니다.
제가 외교부에도 전화해보고...방송국에도 전화해봤는데..
다들..고개를 절레 절레 합니다.
인터넷으로빨리 퍼져서...네티즌들이 김선일 부모에 실체를 밝히지 않는 이상
방송사나 외교부 입장에서 절대 먼저....보상금 문제로 유족과 기독교 관계자들으 건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부디 여러분들이..항의전화를 해주시고 ..글을 퍼다 날라주세요.
제일 빨리 연락해야 할 곳은
1.외교통상부 영사과 02-3703-2114 (협상은 이쪽에서 담당한다고 합니다.)
2.방송국 제보전화와 사회부 기자 연결 (ytn 과 kbs 가 전화연결이 쉽습니다.)
ytn-(제보)02-398-8282
(사회부)02-398-8331
kbs-02-781-4444
3.유가족측 협상자로 나선 부산시청 입니다.(부산홈페이지 참조)
부산시민이라 그런지 부산시에서 알아서 나서서 보상문제를 협의한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이 다들 고 김선일 부모님 편만들고..불쌍하다고 하고..외교부 욕만 해대고 있으니까....유족들이 기독교 힘을 입어...대대적으로 공세하고....할 말없는 외교부는지금
국립묘지 안장까지 법조항 찾아가면서 최대한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빨리 처리할려고 한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고 김선일씨에게 도움이 된다면..까짓거 다 덮고 가겠습니다.
하지만...이건...정말 고 김선일씨가 바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전화통화 한 번 안하고 살던 형제자매들이......아들 얼굴 겨우 3번 봤다는 계모가...
위로금 10억으로도 모잘라서 50억 요구에 거기다 국립묘지 안장...교회까지..
김선일씨를 위함이 아니라...김선일씨 무덤에 침뱉는 유족들에 행위라고 생각듭니다.
전 그래도 아까까지만 해도....김선일씨 부모님 생각을 하며 가슴아파했더랬습니다.
하지만 종교까지 이용하고..(교회에서도 엄청난 액수에 위로금이 전국에서 답지한다고 합니다.)여론몰이로 터무니 없는 액수를 부르짖는 그들을 보며..
누구 말씀처럼....차라리 효순이 미선이 부모님께...드리고...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에 부모님께 드리고...불에 타 순직한 소방관들께 드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한 장병도..3천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고 김선일씨에 죽음은 가슴 아프지만...
그 분은 나라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더군다나 그 죽음을 담보로
유가족에게 수십억과 교회까지 주어야 함은...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부디 오늘 협상이 마무리 되기 전에 방송국에 신문사에 외교부에 전화하셔서 협상에 응하지 말라고 한 번씩 전화좀 해주십시요..
kbs에 전화해보니...저처럼 그런 내용으로 항의한 전화가 2~3통 왔다고 합니다.
이정도로는 절대 기사화 할 수 없고 까딱하다가는 기독교 단체들에게
떼거지로 당하기에 아무 방송국이나 신문사도 외교부까지도 침묵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부디 글만 읽고 지나치지 마시고...요금 아까우시겠지만...고 김선일씨를 생각해서라도..
김선일씨 죽음을 담보로 평생 호의호식할 유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전화 한통씩 하셔서
기사 내보내 달라고...해주세요.
그리고 지금 가장 현실적인 것은 오마이뉴스 같은 인터넷신문입니다.
많이 퍼뜨려 주세요..
故 김선일씨는 가나무역에 입사하면서 자기 소개서를 제출했다.
한겨레 신문이 입수 공개한 자기 소개서 전문입니다.
김선일씨 자기소개서 전문 저는 남들과 다름없이 1남 3녀의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무난하게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로 조금씩 불안정한 심리를 가지고 살게 되었고 얼마있지 않아 약 6개월후 아버지께서는 새어머니를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새어머니와 잘 융화되지 못하여서 갈등이 참 많았습니다. 괜히 비뚤어진 마음에 반항심을 가져 말을 듣지 않았고, 자라갈수록 점점 더 심하게 비뚤어져 갔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세도 역시 비뚤어진 마음들을 품게 되었고, 고등학교 시험에 합격을 하여 입학을 앞둔 무렵 그 당시에 아버지께서 가정을 잘 돌보지 않아 등록을 하지 못하게 되어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저는 그 이후로 아버지를 더욱더 미워하게 되었으며, 다음해 재수를 하여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을 때는 큰 누나, 작은 누나, 여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살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을 한 후 3학년이 되었을 무렵, 같은 반의 한 급우(김OO)로부터 복음을 전해듣게 되었고, 평소에 그 친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터에 그 친구가 다니는 교회를 따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같은해 여름방학 즈음에 심OO 라는 또다른 친구를 통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성령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조금씩 개우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을 하고 나서는 졸업을 하고 직장생활을 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저의 마음은 왠지 모르게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내 앞길을 의탁하는 기도를 한 번 해보자 라는 생각에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게 되었고, 작정해놓고 기도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 5개월 간 꾸준히 기도를 한 끝에, 선교사에 대한 마음의 소원을 하나님께서 주셨고, 좀더 구체적인 비전을 위해서 계속 간구를 하고 묵상을 하던 중 중동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간략하게나마 연유를 말씀드리자면,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을 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가 그 마음 속에 없는 이들(영적인 고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복음에서 소외된 지역이 중동지역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또한 제가 성장해온 배경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중동지역 선교사에 대한 마음을 품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가정에서 저 혼자 신앙생활을 하게 되어 힘든 점도 없지는 않았으나(장손이라서 친척들의 반대까지 심하게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 생활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감사하게도 지금은 큰 누나와 작은 누나가 예수님을 영접한 상태이고 아버지와 어머니에게도 계속적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중에 있어 지금은 마음의 문이 많이 열리신 상태입니다.
또한 계획 중에 있는 단계지만, 아랍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사역을 하게 되면 영어와 아랍어와 미용기술을 통하여 그들에게 복음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미용은 군복무 시절 이발병과 군종병이라는 좋은 경험이 저의 밑거름이 되어, 미용기술을 좀더 배우고자 하고 있습니다.)아직 아랍지역은 가본 경험이 없기에 이번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갈 수 있게 된다면 복음을 좀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또한 그 영혼들을 좀더 온전히 섬기고 사랑하기 위한 좋은 훈련의 시간들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이렇게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범일동 김선일씨 동네 사람입니다.
고인이 된 김선일씨를 애도하며 가슴 아파하고 충분한 보상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가까이서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서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이 되어 글을 씁니다.
각계 고위 간부들.. 대학교...종교단체..시민단체에서 발이 끊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김선일씨 어머니...돈 밝히는데 여념이 없네요.
지금 10억여원이 넘는 돈이 조의금으로 들어왔으나 50억을 요구하네요.
50억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달라는 군요.
김선일씨의 친어머니는 돌아가시고...둘째 어머니는 떠나셨고..셋째 어머니는 혼인신고도 안된상태....
고인의 애도 보다는 아들을 이용해서 돈만 밝히는 새어머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지금 범일동은 많이 시끄럽습니다.
기자들한테 소리 지르고...("내가 너거들 한테 돈달라 하더나?")<=꼴사납다.
그러는거 아닙니다.
충분한 보상은 이루어 질것이고 지금은 고인을 위해 모두 마음으로 추모하며 아파해야 합니다.
자식잃은 슬픔보다 돈만 밝히는 3번째 새어머니...고인의 명예를 더럽히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