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주부님~~~
참 왜 그렇게 사세요...이좋은 세상을....쯔쯔
저도 결혼10주년 훨넘기 주부랍니다.
제 생각에는 남편비위 맞추면서 그렇게 살지말고 자기
자신을 찾으세요...그리고 노력하세요
과연 내자신의 분명일할것이 있을껍니다. 내 자신을 위해서
일을 하고 짬짬이 운동도 하고 그렇게 사세요
시부모님이랑 같이 10년을 넘게 살고 있어요
흔히들 어떻게 사느냐 고생많다....많이들 그렇죠
그건 남들이 하기좋은 말이고요
이분정도면 토끼같은 새끼들 하늘같은 서방님.....그림만 봐도
좋으네요 얼마든지 알콩달콩 살수 있어요
남편을 위해 신경을 쓰세요...외모....마음.....
그리고 잠자리는 피하지마시고 즐길려고 같이 노력해야해요
저는 시부모님들이 계셔서 많이 숙이고 살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저 일....취미..남편이랑 바란스 이렇게 노력해서 하고
있어요
세상에는 그저되는건 없다고 봅니다....좋은세상 좋은남편 좋은사람들은
모두 내 마음에 달려있다고 봅니다.....힘내시고....바람같은건 정말 불결하잖아요
알고보면 그놈이 그놈이고...사실 옆에 있는 남편이 진정 바람대상자라 생각
하면 노력하셔요...........님~~내일부터 좋은일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