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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전용 주차장에서 무지막지한 대우를 당했습니다.

억울해!! |2006.12.15 09:45
조회 1,922 |추천 0

억울해서, 다만 올렸을 뿐인데,

글내용이 많이 부족했다면 부족한거고,

물론.. 내가 느낀바를 올렸으니, 내용이 내쪽으로 쏠리는건 당연한거고,

그렇다 보니,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다. 다 그분 잘못이다라고, 했다

편파적이라 생각 합니다.

ㅋ 상처받아서 올렸으나, ㅋ 글 내용 만으로, 자기의 판단 그대로를 리플 다시는 분들..

ㅋ 더 상처받아서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위로 받을려고 쓴 글이므로,,ㅋ

"리플단인간들개념탑제"라 하신분!~ 땡큐~!! ㅋ

 

피자헛 전용 주차장이었고,,

주차장안에서...한 20cm 되는 블럭둘로 주차 구역도 다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곳은 당연히 그건물 전체가 쓰는 주차장이라, 생각하는 건 당연히 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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