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인해 나의 인생이 너무나 많이 바뀌는 구나.....
나도 꿈 꿀 수 있는데....
나를 위해 했던 일이라는건....그래, 잘 알겠는데....그냥..
내가 하는데로 그냥 내버려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어쩌면...너에게 항상 웃는 얼굴 하면서...
평생 널 원망하며 살지도 몰라,...너무나 가식적인 나...너무나 용기없는 나....
너무나 재수없는 나.....
잠자려 누워있으면...그냥 이대로 다시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용기도 없는 나인데....
다시 태어난다면 나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