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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고민 |2004.07.03 17:30
조회 1,590 |추천 0

저는 올해 서른 하나 인데요..

어려서부터 꿈을 많이 꾸었던 것 같아요..

작년부터 이상한 꿈을 많이 꾸는데요..

특히 올해부터는..더 그렇습니다..

좀전에도 낮잠을 자다가..꿈을 꿨는데..꿈내용이 이렇네요

자는 방에서 어떤 상을 차려놓구요..그 위에 나무를 꽃았어요..

글구 그게 무슨 향인것처럼 라이타로 불을 붙이는데..제가 펄쩍 펄쩍 뛰는거에요.

그래서 안한다구..하니까..그 방에 제가 누었고..그담에..어떤 힘으로 나를 누르는..

그러니까 가위 눌리는 그런..

제가 그런 점집을 몇점 가본적이 잇는데..가는곳마다 그런말들은 하더라구요

신가물이 많아서 무당이 되야되겠다고..

꾸는 꿈들도 그런 꿈들이 많고..어떤때는 저희 집에 그런 법당을 차린 꿈도 꾸고..

암튼..그런 꿈들을 넘 많이 꾸네요..

신가물이라는것이..정말 존재 하는건지..

주위의 들은 얘기로는 무당이 되고싶어 되는 사람들은 없다는데...

제가 지금 겪는 이런 꿈들은..저도 그런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인지..

어떤때는 잠자기도 무서워요..

무서워하는건 제가 꾼꿈이..며칠후에 일어난다는것이죠..

그러니까..꿈이 넘 잘 맞는다는거에요..

좋은 일이라면..괜찮지만..안좋은건..솔직히..무섭기도 하고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리플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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